시편 5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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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f (토론 | 기여)님의 2020년 3월 1일 (일) 10:47 판

시편 51편은 시편의 쉬흔한번째 장이다. 70인역에서는 50편이다.

본문

[예배인도자에게, 다윗의 시, 그가 밧세바에게 저지른 일로 나단 선지자가 왔을 때]
1 불쌍히 여기소서, 하나님, 당신 자애로.
당신의 큰 연민으로 내 죄과를 닦아 주소서.
2 당신, 내 죄책감을 말끔히 씻어 주소서.
당신, 내 죄에서 나를 정화하소서.
3 [내] 잘못을 내가 알고 있으며,
내 죄가 내 앞에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4 당신께, 당신에게만 제가 죄를 지었고,
그 악은 당신 눈 [앞]에서 이뤄졌습니다.
b 그러니 당신의 말씀은 정당하고,
주님의 판정은 명확하십니다.
5 진정 죄악 속에서 내가 태어났고,
형벌 속에서 내 어머니가 나를 품었습니다.
6 진정 당신 내 속에 [담긴] 진실을 기뻐하시니,
숨겨져 있는 지혜, 내게 알리시리다.
7 히솝풀로 [물 뿌려] 내 죄 씻어주소서, 나 깨끗해 지리다.
나를 씻겨주소서, 내가 눈 같이 희어지리다.
8 즐겁고 기쁜 [말] 내게 들려서,
부러졌던 뼈들이 기뼈 외치게 하여 주소서.
9 내 앞에서 내 죄악 숨겨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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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

18절

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