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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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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f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8월 3일 (일) 21:44 판 (새 문서: '''이사야 28장'''은 이사야의 스물여덟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아이고, 에브라임의 술꾼들의 위엄찬 왕관아! 와인에 취한 뚱뚱한 것들의 머리에 있는 ⇔ 아름다움과 생기가 시들어가는 꽃아! {{절|2}} 아! 주님께서 보시기에 강하고 힘센 그가 ― 우박이 퍼붓듯이, 초대형 광풍이 휩쓸듯이, 끝없이 홍수가 덮쳐 [땅을] 뒤엎듯이 ― 땅에 손을 짓누른다. {{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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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8장은 이사야의 스물여덟째 장이다.

본문

1 아이고, 에브라임의 술꾼들의 위엄찬 왕관아! 와인에 취한 뚱뚱한 것들의 머리에 있는 ⇔ 아름다움과 생기가 시들어가는 꽃아! 2 아! 주님께서 보시기에 강하고 힘센 그가 ― 우박이 퍼붓듯이, 초대형 광풍이 휩쓸듯이, 끝없이 홍수가 덮쳐 [땅을] 뒤엎듯이 ― 땅에 손을 짓누른다. 3 술에 찌든 에브라임의 찬란한 면류관이 발 아래 짓밟힌다. 4 그의 화려한 광채가 꽃처럼 시든다. 꽃이 가득한 계곡의 꼭대기가 수확기가 되지 못한 첫열매와 같으니, 그를 본 사람, 다시 보기도 전에 자신의 손으로 삼켜버릴 것이다. ●
5 그날에 그 분, 만군의 하나님께서, 남은 사람들에게 화려한 왕관, 아름다운 면류관이 되어 주신다. 6 판단의 영이 판결자 위에 머무르고, 전장에서 성문으로 돌아온 이들, 승리를 가져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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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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