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2장
이사야 32장은 이사야서의 서른두번째 장이다.
본문
1 아! 왕이 옳게 다스리리라! 장관들이 법률대로 나랏일을 하리라! 2 이들은 바람막이가 되고, 폭우를 덮어주며, 사막에 놓인 강물이 되고, 메마른 땅에서 큰 바위가 만들어 주는 그늘이 되었다. 3 [현실을] 바라보는 눈이 흔들리지 않는다. 귀는 들어야 할 것을 듣게 되리라. 4 [도장만 찍기] 바쁘던 마음이 무엇을 해야 할 지 깨닫고, 말더듬이 혀가 빨라져 속시원하게 말한다. 5 얼간이를 귀족이라고 ⇔ 다시 부르지 않으리라! 건달에게 귀공이라 말할 일도 없으리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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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1절
2절
3절
4절
- 말더듬이 혀 : 이들의 혀는 전문 용어, 돌려대기 용어로 말하고자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 일본식 행정 표현으로 가득한 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