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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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9}} 높은 산 위로 올라가 너에게 알려주어라, 치욘아. 힘차게 네 목소리를 높여 알려주어라, 예루살렘아. 두려움 없이 높게 유다 성읍들에 알려주어라. ‘보아라, 네 하나님을!’ {{절|10}} 보아라, 주 '''하나님'''이 힘차게 오신다. 자기를 위해 그의 팔로 다스리신다. 보라, 그의 삯이 그에게 있고, 그가 하신 일 눈 앞에 있다. {{절|11}} 그는 목자처럼 자기 [양]떼를 먹이고, 그의 팔로 어린양들을 모아서 가슴에 들[어 안]고, 젖먹이를 돌보신다. ●
{{절|9}} 높은 산 위로 올라가 너에게 알려주어라, 치욘아. 힘차게 네 목소리를 높여 알려주어라, 예루살렘아. 두려움 없이 높게 유다 성읍들에 알려주어라. ‘보아라, 네 하나님을!’ {{절|10}} 보아라, 주 '''하나님'''이 힘차게 오신다. 자기를 위해 그의 팔로 다스리신다. 보라, 그의 삯이 그에게 있고, 그가 하신 일 눈 앞에 있다. {{절|11}} 그는 목자처럼 자기 [양]떼를 먹이고, 그의 팔로 어린양들을 모아서 가슴에 들[어 안]고, 젖먹이를 돌보신다. ●
{{절|12}} 누가 바다를 손바닥으로 다 헤아릴 수 있는가? 하늘을 손 뻗어 잴 수 있느냐? 땅의 모든 흙을 되로 되고, 산을 저울로 재며, 언덕을 천칭으로 달아 봤느냐?  {{절|13}} 누가 '''하나님'''의 숨결을 재어 보며, 어느 사람이 그의 계획을 그에게 가르쳤던가? {{절|14}} 누가 그와 상의하고, 그를 깨닫게 했는가? 그에게 [바른] 판단할 도리를 가르친 사람은? 그에게 지식을 가르치고 깨달음을 알게 한 사람이 ⇔ 도대체 누구인가? {{절|15}} 아! 그는 나라들을 물통 속 물 한 방울, 저울에 낀 먼지 같이 여기신다. 그러니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일 [뿐]. {{절|16}} 레바논[의 나무], 태우기도 모자라고, 짐승들을 다 태워도 부족하구나. ● {{절|17}} 모든 나라들은 그의 앞에 아무것도 아니고, 그는 그것들을 끝난 것, 허무한 것으로 여기신다.  
{{절|12}} 누가 바다를 손바닥으로 다 헤아릴 수 있는가? 하늘을 손 뻗어 잴 수 있느냐? 땅의 모든 흙을 되로 되고, 산을 저울로 재며, 언덕을 천칭으로 달아 봤느냐?  {{절|13}} 누가 '''하나님'''의 숨결을 재어 보며, 어느 사람이 그의 계획을 그에게 가르쳤던가? {{절|14}} 누가 그와 상의하고, 그를 깨닫게 했는가? 그에게 [바른] 판단할 도리를 가르친 사람은? 그에게 지식을 가르치고 깨달음을 알게 한 사람이 ⇔ 도대체 누구인가? {{절|15}} 아! 그는 나라들을 물통 속 물 한 방울, 저울에 낀 먼지 같이 여기신다. 그러니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일 [뿐]. {{절|16}} 레바논[의 나무], 태우기도 모자라고, 짐승들을 다 태워도 부족하구나. ● {{절|17}} 모든 나라들은 그의 앞에 아무것도 아니고, 그는 그것들을 끝난 것, 허무한 것으로 여기신다.  
{{절|18}} 누가 하나님과 같아지려는가? 무엇이 그와 같다고 여길 수 있는가?  {{절|19}} 장이가 부어 낸 형상, 금을 입혀 펴고 은사슬을 달았다. {{절|20}} 가난한 이도 제사하려 썩지 않은 나무를 골라 능숙한 조각가에게 그것을 요청하고, 흔들리지 않게 우상을 세운다. {{절|21}} 너희가 알지 못하는가? 너희가 듣지 못하는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알려주지 않았던가! 땅의 토대를 알려주지 않았던가! {{절|22}} 그는 하늘 위에 사시는 분, 땅과 거기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와 같다. 하늘들을 천처럼 끌어 와서, 거주할 천막처럼 펼쳐 두셨다. {{절|23}}
{{절|18}} 누가 하나님과 같아지려는가? 무엇이 그와 같다고 여길 수 있는가?  {{절|19}} 장이가 부어 낸 형상, 금을 입혀 펴고 은사슬을 달았다. {{절|20}} 가난한 이도 제사하려 썩지 않은 나무를 골라 능숙한 조각가에게 그것을 요청하고, 흔들리지 않게 우상을 세운다. {{절|21}} 너희가 알지 못하는가? 너희가 듣지 못하는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알려주지 않았던가! 땅의 토대를 알려주지 않았던가! {{절|22}} 그는 하늘 위에 사시는 분, 땅과 거기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와 같다. 하늘들을 천처럼 끌어 와서, 거주할 천막처럼 펼쳐 두셨다. {{절|23}} 통치자들을 없이 하시고, 온 땅의 심판자들을 빈 것으로 만드신다. {{절|24}} 아! 다 심지도 않아서, 다 파종하지도 않아서, 그 그루터기가 땅에 뿌리를 뻗기 시작하기 무섭게, 그가 그것들 위에 불어대신다. 그것들이 시들어, 회오리바람에 끌려 들어가는 지푸라기가 된다.
{{절|24}} ●
{{절|25}} “누구에게 나와 닮았거나, 같은 것이 있던가?” 거룩하신 분이 말씀하신다. {{절|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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