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0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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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15}} 이 때문에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돌아와서 조용히 [머무르]면, 빠져나올 것이다. 조용히 내게 기대면 너희의 능력이 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내켜하지 않고 {{절|16}}이렇게 말한다. ‘아냐! 우리는 말 타고 벗어날 거야!’ 그러니 빨리 도망치거라. 빨리 달음질하거라. 그래야 너희의 추적자들도 더 빨라지겠지! {{절|17}} 한 명이 꾸짖는 말에 천 명이, 다섯 명이 꾸짖는 말에 너희 모두가 도망칠 것이다. 그들이 산꼭대기에 깃대 하나 남듯, 산등성이의 깃발처럼 될 때까지.” {{절|18}} 그 때문에,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긍휼을 베풀려 기다리신다. 그 때문에, 그들을 사랑하셔서 일어서셨다. '''주님'''은 판결하는 하나님이시니, 그를 기다리는 모두는 행복하구나! ●
{{절|15}} 이 때문에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돌아와서 조용히 [머무르]면, 빠져나올 것이다. 조용히 내게 기대면 너희의 능력이 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내켜하지 않고 {{절|16}}이렇게 말한다. ‘아냐! 우리는 말 타고 벗어날 거야!’ 그러니 빨리 도망치거라. 빨리 달음질하거라. 그래야 너희의 추적자들도 더 빨라지겠지! {{절|17}} 한 명이 꾸짖는 말에 천 명이, 다섯 명이 꾸짖는 말에 너희 모두가 도망칠 것이다. 그들이 산꼭대기에 깃대 하나 남듯, 산등성이의 깃발처럼 될 때까지.” {{절|18}} 그 때문에,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긍휼을 베풀려 기다리신다. 그 때문에, 그들을 사랑하셔서 일어서셨다. '''주님'''은 판결하는 하나님이시니, 그를 기다리는 모두는 행복하구나! ●
{{절|19}} 치욘의 사람들아, 예루살렘에 머무는 이들아! 울부짖던 [너희가] 울음을 그치리라. 은혜로 불쌍히 여기신다. 너희의 울부짖는 소리를, 그가 곧 듣고 답할 것이다. {{절|20}} 그가 고통이라는 빵과 억눌림이라는 물을 주셨지만, 너희 스승은 다시 숨지 않게 되었다. 너희 눈이 선생님을 보고, {{절|21}} 너희 귀는 뒤에서 들려오는, 이러한 말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이 것이 오른쪽으로 가거나, 왼쪽으로 가거나 네가 걸어야 할 길이다.” {{절|22}} [이제] 너희들은 은을 덧입힌 너희 우상, 너희 금을 녹여서 입힌 것을 더럽힌다. 월경[한 피]처럼 쏟아버리며 ‘내어버려라!’ 말할 것이다. {{절|23}} 그가 땅에 너희가 심어 놓은 너희 씨앗에, 땅에서 나는 먹거리에게 비를 주신다. 그러면 영글어 튼실해진다. 그 날이 되면 넓은 초원에서 그는 너희 가축들에게 밥을 준다. {{절|24}} 땅에서 일한 소떼와 나귀떼가, 도리깨와 키로 까부른 맛 좋은 먹이를 먹게 된다. {{절|25}} 치솟은 산마다, 드높은 언덕마다, 물들 흐르는 곳마다 빽빽하던 살인자들이, 많던 망대들이 그 날에는 모두 쓰러질 것이다. {{절|26}} 달빛이 대낮같이 빛나고, 햇빛은 일곱배가 되어, 이레동안 비출 빛을 한꺼번에 비춘다. 그 날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상처를 싸매시고, 맞은 자욱마다 고치실 것이다. ●
{{절|19}} 치욘의 사람들아, 예루살렘에 머무는 이들아! 울부짖던 [너희가] 울음을 그치리라. 은혜로 불쌍히 여기신다. 너희의 울부짖는 소리를, 그가 곧 듣고 답할 것이다. {{절|20}} 그가 고통이라는 빵과 억눌림이라는 물을 주셨지만, 너희 스승은 다시 숨지 않게 되었다. 너희 눈이 선생님을 보고, {{절|21}} 너희 귀는 뒤에서 들려오는, 이러한 말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이 것이 오른쪽으로 가거나, 왼쪽으로 가거나 네가 걸어야 할 길이다.” {{절|22}} [이제] 너희들은 은을 덧입힌 너희 우상, 너희 금을 녹여서 입힌 것을 더럽힌다. 월경[한 피]처럼 쏟아버리며 ‘내어버려라!’ 말할 것이다. {{절|23}} 그가 땅에 너희가 심어 놓은 너희 씨앗에, 땅에서 나는 먹거리에게 비를 주신다. 그러면 영글어 튼실해진다. 그 날이 되면 넓은 초원에서 그는 너희 가축들에게 밥을 준다. {{절|24}} 땅에서 일한 소떼와 나귀떼가, 도리깨와 키로 까부른 맛 좋은 먹이를 먹게 된다. {{절|25}} 치솟은 산마다, 드높은 언덕마다, 물들 흐르는 곳마다 빽빽하던 살인자들이, 많던 망대들이 그 날에는 모두 쓰러질 것이다. {{절|26}} 달빛이 대낮같이 빛나고, 햇빛은 일곱배가 되어, 이레동안 비출 빛을 한꺼번에 비춘다. 그 날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상처를 싸매시고, 맞은 자욱마다 고치실 것이다. ●
{{절|27}} 보아라! 이름이 '''하나님'''이신 분이 멀리서부터 오신다. 화를 사르며, 그의 영광이 [내시는] 연기와 함께. 그분의 입술에는 분노가, 그분의 혀에는 삼킬듯한 불이 가득 찼다. {{절|28}}  
{{절|27}} 보아라! 이름이 '''하나님'''이신 분이 멀리서부터 오신다. 화를 사르며, 그의 영광이 [내시는] 연기와 함께. 그분의 입술에는 분노가, 그분의 혀에는 삼킬 듯한 불이 가득 찼다. {{절|28}} 개울에 물이 넘친 듯, 그분의 호흡이 목까지 찼다. 나라들을 가르고 체로 쳐대며 쭉정이를 [걷고], 백성들의 턱에 재갈을 물려 정신을 잃게 하신다. 
{{절|29}}  
{{절|29}} 너희에게는 거룩한 축제 밤에 부를 시가 있어서,기쁜 마음으로 피릿소리와 맞춰서 걷는다. 이스라엘의 반석, '''하나님'''의 산에 가려고. {{절|30}} '''하나님'''이 들린다, 장엄한 그의 목소리! 화내어 내리치시는 그의 팔이 보인다. 분노가 불꽅 같아 불을 삼키고, 회오리바람에 소나기와 자갈 같은 우박도 쏟아진다. {{절|31}} '''하나님'''의 말씀이 앗수르를 치는 듯하다, 치기 위한 방망이가! {{절|32}} '''하나님'''께서 땅 위에 방망이를 놓고 땅바닥을 모두 움직이시니, 탬버린 울리고, 하프 울리며, 전쟁 춤추며 그들과 싸우신다. {{절|33}} 바칠 곳을 어제도 그랫듯이 정리해두고, 왕이 다시 장작더미를 깊이, 넓게 쌓았구나! '''하나님'''의 콧김만 키울 터이니, 유황불이 가득한 계곡처럼 그 곳을 태우신다.
{{절|30}}  
{{절|31}}  
{{절|32}}  
{{절|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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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1)</sup> 히. 내게서 [나오지] 않았다
<sup>1)</sup> 히. 내게서 [나오지] 않았다
<sup>2)</sup> 히. 시청하지
<sup>2)</sup> 히. 시청하지</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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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 ==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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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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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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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이사야|미_30]]
[[분류:이사야|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