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6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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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4}} 너희는 길이길이 '''하나님'''을 믿어라.
:{{절|4}} 너희는 길이길이 '''하나님'''을 믿어라.
::주 '''하나님'''은 끝없는 반석이시니.
::주 '''하나님'''은 끝없는 반석이시니.
:{{절|5}} 그가 높은데 사는 이들을 내리시고
:{{절|5}} 그가 높은 데 사는 이들을 내리시고
:: 그 높던 성벽을 쓸어버리신다.  
:: 그 높던 성벽을 쓸어버리신다.  
::: 지표면까지 밀어내시고, 먼지속으로 던지신다.
::: 지표면까지 밀어내시고, 먼지속으로 던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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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8}} “아! 당신 '''하나님''', 재판정에 가시는 길목에서 우리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 이름과 당신이 주신 추억을 우리가 원합니다. {{절|9}} 내 영혼, 밤에 당신을 원합니다. 진정 내 영혼, 마음 속부터 당신을 좇습니다. 당신께서 온 땅을 다스리시니, 땅에 사는 이들, 의를 배울 텁니다. {{절|10}} 악인에게 은혜가 주어져도 저들은 의를 배우지 않습니다. 땅에 있는 올곧은 이들에게 사기를 치고 '''하나님'''의 위엄은 보지 않습니다. ● {{절|11}} 하나님께서 당신 오른손을 들어 올리셨지만, 저들은 보려고도 하지 않으니, 백성을 향한 사랑을 저들이 보고서 부끄러워지게 하십시오. 아! 불이 당신의 적들을 먹어치우게 하십시오.” ●
{{절|8}} “아! 당신 '''하나님''', 재판정에 가시는 길목에서 우리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 이름과 당신이 주신 추억을 우리가 원합니다. {{절|9}} 내 영혼, 밤에 당신을 원합니다. 진정 내 영혼, 마음 속부터 당신을 좇습니다. 당신께서 온 땅을 다스리시니, 땅에 사는 이들, 의를 배울 텁니다. {{절|10}} 악인에게 은혜가 주어져도 저들은 의를 배우지 않습니다. 땅에 있는 올곧은 이들에게 사기를 치고 '''하나님'''의 위엄은 보지 않습니다. ● {{절|11}} 하나님께서 당신 오른손을 들어 올리셨지만, 저들은 보려고도 하지 않으니, 백성을 향한 사랑을 저들이 보고서 부끄러워지게 하십시오. 아! 불이 당신의 적들을 먹어치우게 하십시오.” ●
{{절|12}} 하나님, 우리에게 평안을 주셨습니다. 진정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우리를 위해 당신께서 하신 일이었습니다. {{절|13}} '''주님''', 우리 하나님, 당신이 아닌 ‘주님’들이 저들을 다스린다만, 당신만을, 우리는 당신 이름을 기억합니다. {{절|14}} 다시 살아나지 못하는 죽은 이들,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망자의 영혼들이니 주께서 그들을 살펴보셔서 없애 버리시고, 그들에 대한 모든 기억들도 지워버리십니다. {{절|15}} 당신이 이 겨레를 키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겨레를 키우셨습니다. 당신께서 영화롭게 하시고, 당신께서 땅끝까지 넓히셨습니다. {{절|16}}  
{{절|12}} “하나님, 우리에게 평안을 주셨습니다. 진정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우리를 위해 당신께서 하신 일이었습니다. {{절|13}} '''주님''', 우리 하나님, 당신이 아닌 ‘주님’들이 저들을 다스린다만, 당신만을, 우리는 당신 이름을 기억합니다. {{절|14}} 다시 살아나지 못하는 죽은 이들,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망자의 영혼들이니 주께서 그들을 살펴보셔서 없애 버리시고, 그들에 대한 모든 기억들도 지워버리십니다. {{절|15}} 당신이 이 겨레를 키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겨레를 키우셨습니다. 당신께서 영화롭게 하시고, 당신께서 땅끝까지 넓히셨습니다.  
{{절|17}}  
{{절|16}} '''하나님''', 저들은 고난 중에 당신을 바라봤습니다. 당신의 징벌이 그들을 향하니, 억압 속에 기도가 [나옵니다]. {{절|17}} 아프다 못해 뒤틀대며 울부짖는 출산 직전의 산모 같이, 그렇게 있습니다, '''하나님''', 당신 앞에서. {{절|18}} 바람을 낳으려 뒤틀대는 산모 같은데, 구원함조차 땅에서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 땅에 사는 저들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절|18}}  
{{절|19}} 당신의 죽은 이들, 살아나겠습니다. 죽은 몸<sup>1)</sup>이 살아납니다. ’너희는 일어나 기뻐 외치거라! 잿속에 머무는 이들아.’ 당신의 이슬은 빛의 이슬, 땅이 죽은 영혼들을 떨어트릴<sup>2)</sup> 것입니다.”
{{절|19}} ●
{{절|20}} “오십시오, 내 사람들. 자기 방 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으세요. 분노가 지나갈 때까지, 잠시 잠깐인 듯이 숨어 있으세요. {{절|21}} 왜냐면, 아! 하나님께서 머무는 곳에서 나오셔서 땅에 살고 있는 악을 찾아가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절|20}}  
 
{{절|21}} ●
<sup>1)</sup> 히. 내 몸; 개. 그들의 몸
<sup>2)</sup> 개, 새. 내놓을; 한. 다시 태어나게 할


<sup> )</sup>
</poem>
</poem>
== 주석 ==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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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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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이사야}}
[[분류:이사야|미_26]]
[[분류:이사야|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