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장: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잔글편집 요약 없음 |
||
|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3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5번째 줄: | 5번째 줄: | ||
{{절|3}} 광야에 울리는 외침. “'''하나님'''의 길을 곧게 정비하여라. 사막에 우리 하나님의 가도를 [내어라]. {{절|4}} 골짜기가 덮어진다. 모든 산과 언덕이 깎아진다. 튀어나온 곳이 평원이, 산악들이 곧은 곳이 된다. {{절|5}}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셨다. 모든 몸이 [이것을] 함께 보았다. '''하나님'''의 입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 ● | {{절|3}} 광야에 울리는 외침. “'''하나님'''의 길을 곧게 정비하여라. 사막에 우리 하나님의 가도를 [내어라]. {{절|4}} 골짜기가 덮어진다. 모든 산과 언덕이 깎아진다. 튀어나온 곳이 평원이, 산악들이 곧은 곳이 된다. {{절|5}}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셨다. 모든 몸이 [이것을] 함께 보았다. '''하나님'''의 입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 ● | ||
{{절|6}} “말하는 소리야, 소리쳐라!” 그가 대답했다. “내가 무엇을 외칠까요?” “모든 몸은 풀이다.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판의 꽃이다. {{절|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의 위에 하나님의 바람이 불었기 때문이다. 진정 이 사람들은 풀이구나! {{절|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길이 서 있다.” ● | {{절|6}} “말하는 소리야, 소리쳐라!” 그가 대답했다. “내가 무엇을 외칠까요?” “모든 몸은 풀이다.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판의 꽃이다. {{절|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의 위에 하나님의 바람이 불었기 때문이다. 진정 이 사람들은 풀이구나! {{절|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길이 서 있다.” ● | ||
{{절|9}} 높은 산 위로 올라가 너에게 알려주어라, 치욘아. 힘차게 네 목소리를 높여 알려주어라, 예루살렘아. 두려움 없이 높게 유다 성읍들에 알려주어라. ‘보아라, 네 하나님을!’ {{절|10}} 보아라, 주 '''하나님'''이 힘차게 오신다. 자기를 위해 그의 팔로 다스리신다. 보라, 그의 삯이 그에게 있고, 그가 하신 일 눈 앞에 있다. {{절|11}} 그는 목자처럼 자기 [양]떼를 먹이고, 그의 팔로 어린양들을 모아서 가슴에 들[어 안]고, 젖먹이를 돌보신다. ● | {{절|9}} 높은 산 위로 올라가 너에게 알려주어라, 치욘아. 힘차게 네 목소리를 높여 알려주어라, 예루살렘아. 두려움 없이 높게 유다 성읍들에 알려주어라. ‘보아라, 네 하나님을!’ {{절|10}} 보아라, 주 '''하나님'''이 힘차게 오신다. 자기를 위해 그의 팔로 다스리신다. 보라, 그의 삯이 그에게 있고, 그가 하신 일 눈 앞에 있다. {{절|11}} 그는 목자처럼 자기 [양]떼를 먹이고, 그의 팔로 어린양들을 모아서 가슴에 들[어 안]고, 젖먹이를 돌보신다. ● | ||
{{절|12}} 누가 바다를 손바닥으로 다 헤아릴 수 있는가? 하늘을 손 뻗어 잴 수 있느냐? 땅의 모든 흙을 되로 되고, 산을 저울로 재며, 언덕을 천칭으로 달아 봤느냐? {{절|13}} 누가 '''하나님'''의 숨결을 재어 보며, 어느 사람이 그의 계획을 그에게 가르쳤던가? {{절|14}} | {{절|12}} 누가 바다를 손바닥으로 다 헤아릴 수 있는가? 하늘을 손 뻗어 잴 수 있느냐? 땅의 모든 흙을 되로 되고, 산을 저울로 재며, 언덕을 천칭으로 달아 봤느냐? {{절|13}} 누가 '''하나님'''의 숨결을 재어 보며, 어느 사람이 그의 계획을 그에게 가르쳤던가? {{절|14}} 누가 그와 상의하고, 그를 깨닫게 했는가? 그에게 [바른] 판단할 도리를 가르친 사람은? 그에게 지식을 가르치고 깨달음을 알게 한 사람이 ⇔ 도대체 누구인가? {{절|15}} 아! 그는 나라들을 물통 속 물 한 방울, 저울에 낀 먼지 같이 여기신다. 그러니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일 [뿐]. {{절|16}} 레바논[의 나무], 태우기도 모자라고, 짐승들을 다 태워도 부족하구나. ● {{절|17}} 모든 나라들은 그의 앞에 아무것도 아니고, 그는 그것들을 끝난 것, 허무한 것으로 여기신다. | ||
{{절|15}} | {{절|18}} 누가 하나님과 같아지려는가? 무엇이 그와 같다고 여길 수 있는가? {{절|19}} 장이가 부어 낸 형상, 금을 입혀 펴고 은사슬을 달았다. {{절|20}} 가난한 이도 제사하려 썩지 않은 나무를 골라 능숙한 조각가에게 그것을 요청하고, 흔들리지 않게 우상을 세운다. {{절|21}} 너희가 알지 못하는가? 너희가 듣지 못하는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알려주지 않았던가! 땅의 토대를 알려주지 않았던가! {{절|22}} 그는 하늘 위에 사시는 분, 땅과 거기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와 같다. 하늘들을 천처럼 끌어 와서, 거주할 천막처럼 펼쳐 두셨다. {{절|23}} 통치자들을 없이 하시고, 온 땅의 심판자들을 빈 것으로 만드신다. {{절|24}} 아! 다 심지도 않아서, 다 파종하지도 않아서, 그 그루터기가 땅에 뿌리를 뻗기 시작하기 무섭게, 그가 그것들 위에 불어대신다. 그것들이 시들어, 회오리바람에 끌려 들어가는 지푸라기가 된다. ● | ||
{{절|16}} ● | {{절|25}} “누구에게 나와 닮았거나, 같은 것이 있던가?” 거룩하신 분이 말씀하신다. {{절|26}}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보아라. 누가 이 [별]들을 만들었느냐? 수많은 군집들을 나오게 하신 이. 수많은 것 중에서 이름을 부르시는 이. 힘과 권능이 [있으니] 사람의 힘이야 쓰잘데 없지.” ● | ||
{{절|17}} | |||
{{절|18}} | {{절|27}} “어째서 야곱은 말하는가? 이스라엘이 이리 내뱉는가? ‘'''하나님'''이 내 앞길을 지우셨다. 하나님이 내가 받아야 할 판결을 지워버리셨다.’ {{절|28}} 너는 알지 못하는구나! 너는 아예 듣지 못하였구나! 영원하신 하나님, '''주님'''은 땅의 끝까지 모두 지으셨다. 그는 지치지 않는다. 그는 소진되지도 않으신다. 그는 다 알아 뭔가 찾아볼 필요조차 없다. {{절|29}} 지쳐버린 사람에게 힘을 주시고, 힘 없는 사람에게 권세를 늘려 주신다. {{절|30}} 어린이들도 지쳐 버리고 젊은이들도 소진돼 버려, 쓰러져 다친다. {{절|31}} [그러나] '''하나님'''을 기다리는 이들, 새 힘이 생긴다<sup>1)</sup>. 독수리처럼 날개쳐 오르고, 뛰어 가도 지치지 않고, 걸어도 피곤하지 않다.” ¶ | ||
{{절|19}} | |||
{{절|20}} | |||
{{절|21}} | |||
{{절|22}} | |||
{{절|23}} | |||
{{절|24}} ● | |||
{{절|25}} | |||
{{절|26}} ● | |||
{{절|27}} | |||
{{절|28}} | |||
{{절|29}} | |||
{{절|30}} | |||
{{절|31}} ¶ | |||
<sup> )</sup> | <sup>1)</sup>히. 힘이 새로워진다 | ||
</poem> | </poem> | ||
| 63번째 줄: | 51번째 줄: | ||
{{빈칸}} | {{빈칸}} | ||
{{이사야}} | {{이사야}} | ||
[[분류:이사야| | [[분류:이사야|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