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쿄토애니메이션 방화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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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된 쿄토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2019년 7월 21일)

쿄토애니메이션 방화사건, 또는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살인사건(일본어: 京都アニメーション放火(殺人)事件 ())은 2019년 7월 18일 오전 10시 35분경 일본국 쿄토부 후시미구 모모아야마정 이나바(桃山町因幡)에 위치한 쿄토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에 화재가 일어나[1][2] 당시 원화를 그리고 있던 애니메이터 등이 인적 피해(사망 36명, 부상 33명)[3]를 입은 사건이다. 방화는 일본인 정신당사자에 의해 조직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으로 건물도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1].

사건의 전개

사건 이전

범행 용의자 아오바 신지(일본어: 青葉真司 (), 41세, 남)은 사이타마현에 살고 있었지만, 15일 쿄토로 이동하였으며[4], 16일 오전 JR쿄토역 앞의 인터넷 카페를 두시간 동안 이용했다[5]. 이후 JR나라선으로 JR우지역으로 이동하여, 하차 후 오후 2시 10분경 편의점에 들어가서 음료를 구매한 뒤에 인근 양판점의 위치를 물어본 것으로 나타났다[6]. 이후 한 증언에 따르면 사건 장소에서 250m 정도 떨어진 모모아마마후나도마리공원(桃山舟泊公園)에 16일부터 노숙하고 있었다고 한다[5]. 이후 17일에는 우지시 내의 양판점에서 범행도구인 20리터 크기의 철제 기름휴대용기 두개[7]와 착화제, 라이터를 구매했다[5]. 이후 쿄애니 본사 건물, 제2스튜디오, 제1스튜디오 등을 10km 정도 돌아다닌 이후 원래 자리로 돌아가 노숙에 들어갔다.

사건 발생까지

사건이 일어난 쿄토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는 3층으로 건설된 건평 691m²(약 총 209평) 규모의 건물로[1], 애니메이션의 생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화·동화를 그리기 위해 애니메이터들이 작업하는 공간이었다. 당시 쿄토애니메이션은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었던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을 제작중이었으며[8], 2019년 2월 10일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의 2기가 제작 발표된 것으로 볼 때, 해당 작품의 원화 그리기도 이뤄지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쿄토애니메이션의 경우 애니메이터들이 정시출근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이날 아침도 애니메이터들이 정시에 출근해 그림을 그리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9]. 화재가 발생했을 때 건물에는 총 73명(직원 67명, 사외 직원 6명)의 사람들이 있었다[2][1].

7월 18일 아오바씨는 노숙하고 있던 공원(桃山舟泊公園)에서 일어나 오전 10시에 100m 거리의 주유소에 휴대용기를 들고가 [10] 40리터의 가솔린을 주유받았다[5]. 용의자는 해당 휴대용기를 미리 준비한 통(バケツ)으로 옮긴 이후, 오전 10시 반에 이를 들고 쿄토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진입했다. 10시 33분 회사에 진입한 용의자는[5] 이윽고 '죽어라'라는 말을 외치면서 직원들에게 등유를 뿌린 직후에 불을 뿌렸다[10]. 직원 여러명을 준비한 칼로 찌른것 같다는 증언도 있다[11].

화재가 커진 이유

건물 구조의 문제가 가장 큰 이유로 꼽히고 있다. ANN이 축소모형으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가솔린이 발화되는 순간 건물 안쪽으로 불이 빠르게 확산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나선형 계단 사이로 건물이 타고 나온 일산화탄소(CO)가 빠르게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2-3층으로 도망하려고 했던 직원들이 도망에 실패할 정도로 고농도가 된 것으로 보인다[12]. 8월 6일 쿄토대 방재연구소의 니시노 토모아키(西野智研) 준교수가 발표한 시뮬레이션 결과도 이러한 결과를 뒷받침한다. 발화 불이 발생한지 10초 만에 발화지의 온도는 천 도가 넘었고, 나선형 계단을 통해 15초 만에 120도가 넘는 연기가 3층까지 확산되면서 30초만에 건물 전부를 덮었다고 밝혔다[13]. 니시노 교수는 나선형 계단과 내부계단에 방화문이 없었던 점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13].

화재 이후 대응

10시 35분경 처음으로 화재가 신고되었다[5]. 화재 직후에 당일 11시 스튜디오 내에 취재 약속이 되어있던 NHK의 취재팀이 도착하여 곧바로 취재를 진행하였다[14]. 11시 40분에는 첫 소방차가 도착했으나, 지역 지휘대장과 부지휘대장 모두가 '경험해본 적이 없는 화재'라고 직감해, 곧바로 추가 구조대를 보냈으며, 이후 집단응급구조 절차를 진행했다[15].

화재 직후 용의자는 도주하였으나, 바지에 불이 붙은 상황이어서 더 멀리 뛰어가지 못했고[10], 이후 현장에서 15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무릎을 꿇은 채로 발견되었고, “언제나 복붙이나 하고 말야. 저 새○들은 나빠”라고 말했다고 한다[7]. 용의자가 도주하자 뒤쫓고 있던 쿄애니 직원이 경찰에 용의자를 지목하면서[10], 이윽고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에 체포되면서 용의자는 “소설을 훔쳐서 방화했다”고 발언했다고 한다[7].

사태가 심각해지자 일본 소방청은 12시 30분 소방청 안에 재해대책실을 설치하고[16], 현장에 41대[17], 최대 66대[5]의 소방차를 보내 화재 진압을 진행하였다. 이후 15시 39분, 쿄토시 소방국은 화재상황 종료를 선언했다[18][16]. 그러나 7월 18일 오후 7시 45분의 추가보고에서, 소방청은 현재도 구조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16]. 완전히 화재가 진화된 것은 다음날 오전 6시 20분이었다[7].

사건의 결과

화재 당일에는 33명이 죽고 36명이 부상한 것으로 보도되었지만[17], 다음 날에 추가 사망자가 발생해 사망자가 34명이 되었다[19][5]. 10월 4일 직원 한 명이 더 사망하면서 사망자수는 36명으로 정정되었다[3]

사망자의 대다수(19명)는 3층과 4층 사이의 옥상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었으며, 옥상으로 피하는 과정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이 중 5명은 시신의 손상이 심한 것으로 밝혀져 부검에 들어갔다[7]. 한편 이날 방화사건을 경험한 사람에는 한국인 애니메이터 한명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발견 당시 상당히 심각한 부상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20]. 해당 애니메이터의 안녕여부는 현재는 확인되고 있지 않다.

사망자의 명단은 안정 등을 이유로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지만, 8월 2일, 쿄토부 경찰이 최초로 유족의 동의를 받은 10명의 사망자를 발표했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21]. 이중 고 요코다씨는 곧 유족의 요청으로 다시 비공개 처리되었다.

  • 타케모토 야스히로(武本康弘) 감독 [21]
  • 츠-다 사치에(津田幸恵) 색채 담당 [21]
  • 키가미 요시지(木上益治) 이사, 감독, 연출 [21]
  • 니시야 타이지(西屋太志) 애니메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21]
  • 우다 쥰이치(宇田淳一)
  • 카사마 유카(笠間結花) 애니메이터[22]
  • 오-무라 유-키(大村勇貴)
  • 쿠리키 아미(栗木亜美)
  • 와타나베 미키코(渡邊美希子) 미술, 배경 담당
  • 요코타 케이스케(横田圭佑) 제작담당

또한 방화사건으로 인해 건물이 전소되어, 쿄토애니메이션에서 애니메이터들이 그리고 있거나 보존하고 있던 종이 형태의 원화자료가 소실되었다[23].

사건의 이후 대처

용의자 아오바는 이후 의식 불명상태가 되어 있다가 7월 27일께 의식을 회복했다[24]. 8월 초순까지도 고도 화상의 상태로서 치료를 받고 있어 경찰조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24]. 한편 쿄토부경은 26일 오전 9시 반부터 사이타마시 미누마구에 위치한 용의자의 가택 수색을 진행했다[25]. 압수품에는 수백만원에 달하는 보스 어쿠스틱 웨이브 캐논이 포함되었다[26]. 가택수색결과, 가재도구가 깨지는 등 집 안에서 난동을 피운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4]. 또한 집에서 핸드폰과 컴퓨터를 입수해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4].

긍정적 소식도 있었다. 스튜디오 1층 내의 서버실은 원래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26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서버 조사에 들어갔으며[27], 29일 스캔되어 있는 원화 데이터를 전부 회수하였다고 밝혔다[28]. 그 이유로는 서버실이 콘크리트로 쌓여 있었던 것을 들고 있다[28].

7일 마이니치신문은 당시 사고를 당한 이후 팔에 상처가 낫지 않은 상황에서 현장에 복귀한 52세 남성 애니메이터와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한편 해당 애니메이터는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의 원화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혀, 작품제작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29]

한편 현재까지 토쿄부경은 수사본부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유가족 지원등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응

  • 7월 19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짧은 성명을 내고[30] 피해자들과 일본 정부에 대한 연대 의지를 나타냈다[31].
  • 팀 쿡 애플 CEO는 ‘쿄애니는 세계와 전 세대에 그들의 작품으로 행복을 전했다’며 사망자들의 조의를 표했다.[32]
  • 아베 신조- 일본 총리대신은 트위터를 통해 ‘방화살인사건으로 인한 처참함에 말을 잃었다. 사망자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들도 하루 빨리 회복하기를 기원한다’는 입장을 냈다[33].
  • 7월 26일 ⟨만가·아니메·게임에 관한 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후루야 케이지(古屋圭司)중의원 의원이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을 방문하고, 방화살인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쿄애니와 애니업계에 대한 응원, 현재 모이고 있는 의연금의 세금 감면을 요청했다. 회담 후 기자들에게는 “유능한 애니메이터들이 다수 희생된 것은 한 기업의 문제를 넘어선 만화산업 전체의 위기다”라고 지적했다[34].
  • 주일본프랑스대사 로랑 픽은 트위터로 ‘희생된 여러분과 유가족, 토쿄애니메이션직원 여러분의 회복을 기원하며, 프랑스의 전적 연대의 뜻을 표시한다’는 공식 입장문을 남겼다[35]. 또한 주일본중국대사관도 트위터로 동일한 의미의 트윗을 남겼다[36].
  • 7월 19일자 쿄토신문은 각계각층의 안타까움을 전했다[37].

웹컬처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트윗으로 반응을 내놨다.
  • 21일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일본문화 이벤트에도 쿄토애니메이션 사건 헌화대가 설치되어, 280명이 헌화를 진행했다[38].
  • 8월 4일 일본애니메이터·연출협회 이리에 야스히로(入江泰浩)대표이사가 보도자료를 냈다. 이리에 대표이사는 “앞으로 많은 애니메이터를 양성할 수 있었던 베테랑인 여러분, 앞으로 개화해, 틀림 없이 3,40년 동안 뛰어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냈을 젊은이들이 다수 죽었다”며 “슬픈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밝혔다.[39]
  • 8월 7일 코믹마켓 96회를 이틀 앞두고 코믹마켓준비회가 성명을 냈다. 쿄애니와의 인연 및 부상자의 복귀, 작품 재개를 기원하면서도, 96회 코믹마켓에서 쿄애니를 위한 행사나 모금 등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것이 성명의 핵심이었다[40]

콘텐츠관광 관련

  • 케이온!〉의 배경지인 토요사토소학교 구교사군을 운영하는 시가현 토요사토정관광협회는 7월 19일, 기념관 내에 토쿄애니메이션 직원들을 추모하는 헌화대를 설치했다[41]. 또한 토요사토정도 이토- 사다무(伊藤定勉)정장의 명의로 성명을 냈다[42]. 또한 〈빙과〉 시리즈의 배경지인 타카야마시도 추모 성명을 발표하였다.
  • 26일 오카모토 타케시 교수는 “[이번에 소실된 쿄애니의] 원화는 후진들에게는 교과서이며, 쿄애니의 역사 그 자체”라며 “애니계에 끼치는 손실 또한 계산할 수 없다”고 쿄애니 사건으로 인한 피해의 중요도를 지적했다[23].
  • 28일 밤 사이타마현 쿠키시 와시노미야는 쿄애니의 작품인 〈러키☆스타〉의 신여 운행 행사를 진행했다. 사건 이후 중단을 고려했으나, 쿄애니의 부활을 기원하기 위해 진행하기로 한 것이라고 한다. 본격적인 행사 전, 참가자 전원이 쿄애니 사망자들을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43].
  • 8월 3일, 아사히신문 기자들이 케이온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관광지의 주요 인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러키☆스타〉배경지인 와시노미야정에서 지역 활동의 주축인 시마다과자포의 시마다 요시노리(島田吉則) 점장,〈프리!〉의 배경지인 톳토리현 이와미정 관광협회의 후쿠모토 테루미(福本照美) 업무과장, 〈빙과〉 시리즈 관련해서는 히다·타카야마 관광컨벤션협회 코마야 요시아키(駒屋義明) 사무국장을 인터뷰했다. 인터뷰어들은 목숨을 잃은 토쿄애니메이션 제작자들의 명복과 함께 앞으로도 이벤트를 지속할 뜻을 나타냈다[44].

사고 현장 등에서의 추모

사고가 이뤄진 다음 날부터 제1스튜디오 건물 앞에 헌화대가 마련되어 일본과 다른나라 팬들의 헌화 및 추모가 이뤄졌다[45]. 추모행렬은 3일에도 이어졌으며, 청소년 뿐만이 아닌 교수, 선생 등의 지도자 팬들도 포함되었다[44].

한편 초기 취재 중 헌화대를 찍던 기자들이 그대로 삼각대를 두고 이동한 것이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모금 진행

24일 쿄토애니메이션은 회사로 진행된 다수의 요청에 따라 공지를 내고 오후 6시에 후원계좌를 공개했다. 이후 25일 토쿄애니메이션은 21시간만인 25일 오후 3시 현재 계좌에 13,991건, 2억 7432만엔(약 30억 원)의 입금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46]. 100만엔을 투척한 개인도 있었다고 한다. 이튿날에는 6억 2178억엔으로 늘어났는데, 1천만엔을 송금한 기업들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27]. 8월 2일에는 애니메이트로부터 2억 4903만엔의 모금을 송금받았다[47].

한편 미국 애니메이션 배급사인 센타이 필름웍스는 사건이 발생한 직후 쿄토애니메이션과는 별개로 19일 펀드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 'Help KyoAni Heal' 페이지를 제작하고, 모금을 진행했다[48]. 펀딩금액은 24일 200만 달러를 돌파하여, 31일 전체 기부자 69.6천명에 약 237만 달러로 펀딩을 마감하였다. 이 모금에 어도비사가 5만달러를 기부하여 화제가 되었다[49].

이외에도 7월 26일 현재 (일사)일본동영상협회, 톳토리현 현청, 토쿄, 오사카, 나고야 지청, 기후현 오카기시, 쿄토세이카대학, 우지시 관광센터에서 모금함을 운영하고 있으며[27], 같은 날 쿄토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트, T포인트, 일본애니메이터연출협회, 일본동화협회의 모금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였다[47].

이후 20일 정도 지난 8월 16일 오후 3시 기준 입금 건수는 71984건으로 총 19억 9761만엔의 입금이 되었으며, 1억 엔을 기부한 사람도 있었다[50]. 이에 따라 쿄토애니메이션이 예정했던 금액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쿄토애니메이션은 해당 금액을 희생된 직원과 가족, 요양중인 직원과 함께 회사 재건에 사용하고, 공개적으로 회계를 보고하겠다고 밝혔다[46][47].

8월 22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쿄애니에 기부를 한 일본국민과 기업에 해당 금액을 전액 세엑공제 처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51].

향후 계획

7월 20일 쿄토애니메이션 핫토 히데야키 사장은 제1스튜디오 건물을 철거하고, 사망한 직원들의 장례를 회사 주관으로 치를 의향을 밝혔다[45].

주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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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 2.1 京アニ火災、死者25人に 身柄確保された男は意識不明 (일본어)”, 《아사히신문》, 2019년 7월 18일 작성. 2019년 7월 18일에 확인.
  3. 3.0 3.1 京都府京都市伏見区で発生した爆発火災(第12報) (일본어). 일본 소방청 재해대책실 (2019년 10월 7일). 2019년 10월 21일에 보존된 문서. 2019년 10월 21일에 확인.
  4. 4.0 4.1 4.2 「京アニ」放火 容疑者自室で暴れた形跡 (일본어)”, 《テレビ朝日》, 2019년 8월 2일 작성. 2019년 8월 8일에 확인.
  5. 5.0 5.1 5.2 5.3 5.4 5.5 5.6 5.7 京アニが、一瞬で 「ドーン」焼ける服 飛び降りる人、人 (일본어). 아사히신문 (2019년 7월 25일). 2019년 7월 26일에 확인.
  6. 京アニ放火容疑者、量販店の場所を尋ねたか 事件2日前 (일본어)”, 《아사히신문》, 2019년 7월 27일 작성. 2019년 7월 27일에 확인.
  7. 7.0 7.1 7.2 7.3 7.4 死者の半数以上、屋上に通じる階段に 京都アニメ火災 (일본어)”, 《일본경제신문》, 2019년 7월 19일 작성. 2019년 7월 19일에 확인.
  8. 京アニ放火で業界震撼、世界に衝撃 制作映画上映にも影響か (일본어)”, 《산스포닷컴》, 2019년 7월 19일 작성. 2019년 7월 19일에 확인.
  9. アニメ会社で放火 以前働いていた男性は (일본어)”, 《일본방송협회》, 2019년 7월 18일 작성. 2019년 7월 18일에 확인.
  10. 10.0 10.1 10.2 10.3 주간아사히 취재반. “京アニ放火”テロ犯”のリュックに刃物数本 41歳男の素性と恨み (일본어)”, 《AERa Dot.》, 2019년 7월 19일 작성. 2019년 7월 19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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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Aydin, Rebecca, “【京都アニメーション火災】アップルのクックCEO、日本語で「心よりご冥福を」とツイート (ja)”, 《비지니스 인사이더 재팬》, 2019년 7월 19일 작성. 2019년 7월 19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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