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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3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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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아침마다 내가 맞았습니다.
:: 매 아침마다 내가 맞았습니다.
:{{절|15}} 내가 말할 수만 있다면 이렇게 말하리!
:{{절|15}} 내가 말할 수만 있다면 이렇게 말하리!
:: “어이! 너네 자손들이 살 내가 갚아주겠으!”
:: “어이! 너네 자손들이 살 때엔 내가 갚아주겠으!”


:{{절|16}} 내가 이를 깨달아 고민했더니,
:{{절|16}} 내가 이를 깨달아 고민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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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17}} 하나님 성소에 들어나고 나서야,
:{{절|17}} 하나님 성소에 들어나고 나서야,
:: 그들의 삶의 끝이 [어떤지] 알게 되었습니다.  
:: 그들의 삶의 끝이 [어떤지] 알게 되었습니다.  
:{{절|18}}
:{{절|18}} 정녕 당신께서 저희를 늪 속에 놓아 버리고,
::
:: 저들을 폐기장 속에 던져버리시이다.
:{{절|19}}
:{{절|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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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24}}
:{{절|24}}
::
::
:{{절|25}}
:{{절|25}} 하늘 위에 내게 누가 있을까?
::
:: 땅에서도 당신과 함께라면 즐거운 것이 없다네.
:{{절|26}}
:{{절|26}} 내 몸과 마음 끝나 가지만,
::
:: 하나님은 영원히 내 마음의 반석과 소유.
:{{절|27}}
:{{절|27}} 그러니, 보라! 당신 끄집어 버린 자들은 사라지고,
::
:: 당신 [버리고] 바람난 모든 이는 끝장이 날 뿐.
:{{절|28}}
:{{절|28}} 그러나 나에겐 하나님 가까이 함이 좋으니,
::
:: 주 '''하나님''' 내


<sup>1)</sup> 히. 샬롬
<sup>1)</sup> 히.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