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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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f (토론 | 기여)님의 2023년 12월 4일 (월) 23:08 판 (:16)

이사야 5장은 이사야의 다섯번째 장이다.

본문

1 이제 나는 내 사랑에게 ‘내 연인의 포도밭’ 노래를 ⇔ 노래하리라.

“내 사랑에게 포도밭이 있었네,
언덕 위 매우 기름진.
2 그가 포도밭을 일구고 돌을 빼고,
포도나무를 심었네.
그 가운데 감시탑도 세우고,
포도주 틀까지 파 넣고,
포도를 내길 원했다만,
나온건 먹지 못할 포도였구나.
3 이제 예루살렘 시민들아, 유다 사람들아!
나와 포도밭 중에 어디가 [맞는]지 판결해 보아라.
4 내가 내 포도원에 계속 해줘야 [할 것]이 무엇인가?
내가 여기에 쏟지 않은 것이 있던가?
포도송이가 맺길 원한 나에게
너는 쓴포도를 내었구나!
5 이제 나는 너희들이
내 포도밭에 할 짓을 알게 하리라.
울타리를 뽑았으니 [나무]들이 불탔구나.
담을 허물었으니 뜀터가 되었구나.
6 [이 곳을] 폐허 상태로 남기리라.
가지치지도 뽑지도 않은 채로.
그 위에는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붙으리.
나는 먹구름에게 명령해서
그 위에 비조차도 내리지 못하게 하겠다.”
7 전능하신 하나님의 포도밭은 이스라엘의 집,
유다의 사람들이 그가 사랑하던 나무다.
그는 정의를 바랐지만, 보아라! 피가 낭자하다.
그는 옳음을 바랐지만, 보아라! 울부짖음뿐이다.¶

8 아이고, 집 옆 집을, 땅 옆 땅을 끌어오고, 땅 끝까지 다 모아서 땅 가운데에서 홀로 머물려는 이들! 9 만군의 하나님께서 내 귀에 [말씀하셨다.] “반드시1), 나는 수많은 집들을 잿더미로 만들겠다. 크고 좋은 집에 사는 [사람]이 사라진다. 10 열흘갈이 포도밭에서 한통만 나고, 한 섬 씨에서 한 말만이 나오리라.” ● 11 아이고, 일찍 일어나 아침부터 낯술을 일삼고, 와인으로 달아올라 해거름까지 놓치 않으려는 이들! 12 큰 하프, 작은 하프에 소고와 피리 소리, 저희 마실 포도주 [가득하지만], 하나님이 하신 일에는 관심도 없고, 그의 손으로 만드신 것은 보지 않았다. 13 그래서 그는 내 백성들을 저들이 깨닫지 못한 [사이에] 몰아내리라. 유력자들은 굶주리고, 민중들은 타는듯이 목마를 것이다. 14 그래서 스올이 그의 생명을 삼키고, 끝없는 [스올의] 입이 벌려질 것이다. 귀족도 민중도 자신들이 즐거워 하는 혀와 함께 떨어진다. 15 인간이 내려 꽂히고, 사람이 낮아지며, 그들의 높은 높았던 눈이 낮아질 것이다. 16 하지만 만군의 하나님은 높아지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판결이 의인을 통해 거룩해진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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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히. 틀림-없이; 아님-없이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

18절

19절

20절

21절

22절

23절

24절

25절

26절

27절

28절

29절

3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