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3편

Ellif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4월 17일 (수) 15:15 판 (→‎본문)

시편 73편은 시편의 일흔세번째 장이며 시편 3권의 첫 시다. 70인역에서는 72편이다.

본문

[아샆의 시]
1 그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맑은 양심 가진 [자에게] 선을 행하시겠지.
2 그러나 나는 내 발 조금만 뻗어도,
부서져 떨어진 길로 딛을 듯 했었다네.
3 나 악인들이 번창함1)을 보고,
내가 자랑질 하는 저들을 부러워 할 뻔 했기 때문이라네.
4 그들이 죽을 때는 고통도 없고,
그들의 명성도 널리 알려졌다네.
5 저희 중에는 일하며 고통하는 인간이 없으니,
저 사람들에게 병이 걸릴 일도 없다네.
6 그래서 저들, 교만을 목장식 삼고,
폭력을 겉옷2) 삼아 입고 있구나.
7 저들 살쪄 눈이 튀어 나오고3),
저희의 마음 속은 우상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하다네.
8 저희는 조롱하고, 악의를 말하며,
높은 곳에서 [민중을] 어떻게 착취할지 열변한다네.
9 저들은 제 입을 하늘 위에 놓고서
자기 혀는 땅 위에서 걷게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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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보라! 저들은 악인들이지만,
언제나 쉽게 자신의 재력을 늘려 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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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히. 샬롬
2) 새,공. 나들이옷
3) 공. 그 비곗덩어리에서 악이 나오고; 우. 번들거리는 눈빛으로 뻐기면서 다니고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

18절

19절

20절

21절

22절

23절

24절

25절

26절

27절

2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