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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1일 (목)
| 새글 00:46 | 이사야 32장 차이역사 +1,502 Ellif 토론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2장'''은 이사야서의 서른두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아! 왕이 옳게 다스리리라! 장관들이 법률대로 나랏일을 하리라! {{절|2}} 이들은 바람막이가 되고, 폭우를 덮어주며, 사막에 놓인 강물이 되고, 메마른 땅에서 큰 바위가 만들어 주는 그늘이 되었다. {{절|3}} [현실을] 바라보는 눈이 흔들리지 않는다. 귀는 들어야 할 것을 듣게 되리라. {{절|4}...) | ||||
2026년 5월 18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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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22:35 | 이사야 31장 2개 바뀜 역사 +2,329 [Ellif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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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 (최신 | 이전) +528 Ellif 토론 기여 (오랜만!) | ||||
| 새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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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최신 | 이전) +1,801 Ellif 토론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1장'''은 이사야서의 서른한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아이고, 수 많다고 말과 마병<sup>1)</sup>의 도움을 받으려, 병거와 운전병에게 기대려 미츠라임으로 내려가는 이들아! 그들의 눈이 감긴 채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으니. {{절|2}} 그 분이 참 겉약아서 악을 지으시더냐? 그가 한 말을 되돌리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