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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1일 (월)
- 02:332026년 8월 31일 (월) 02:33 이사야 37장 (역사 | 편집) [1,857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7장'''은 이사야서의 서른일곱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히즈키야 왕이 이같은 말을 듣게 되자, 그도 자기 옷을 찢고는 베옷을 입고 하나님의 집으로 갔다. {{절|2}} 그는 궁정관 엘리야킴과 재정관 솁나와 오래된 제사장들에게 베옷을 입히고, 선지자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에게 보내 {{절|3}} 그에게 이같이 말했다. “히즈키야께서 이렇게 말씀...)
2026년 8월 29일 (토)
- 13:372026년 8월 29일 (토) 13:37 고대 이집트 (역사 | 편집) [282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고대 이집트'''({{small|이집트어: Kemet}})는 기원전 3150년경 상·하 이집트가 통일될 때부터 시작되어 전쟁 이후 로마에게 흡수되어 멸망하기까지 3천 년 이상을 유지한 단일국가이다. 분류:고대 이집트)
2026년 8월 20일 (목)
2026년 7월 30일 (목)
- 02:502026년 7월 30일 (목) 02:50 이사야 36장 (역사 | 편집) [5,190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6장'''은 이사야서의 서른여섯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히즈키야의 열넷째 해에 이런 일이 있었다.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유다의 모든 성벽이 있는 도시마다 올라가, 그들을 둘러쌌다. ● {{절|2}} 앗수르 왕은 라퀴시에서 예루살렘에 있는 히즈키야 왕에게 랍사케를 보냈다. 중보병 부대도 보냈다. {{절|3}} {{절|4}} 그들에게 랍사케가 말했다. “...)
2026년 7월 29일 (수)
- 19:242026년 7월 29일 (수) 19:24 세션 (역사 | 편집) [578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세션'''({{llang|en|Session}})은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음악 == * '''세션'''은 어떤 장르의 반주를 수행할 수 있는 뮤지션을 의미하는 슬랭이다. * '''세션'''은 아일랜드 음악의 수행 및 연주 방식이다. == 기타 문화 == * '''세션'''은 서버와 클라이언트와의 연결을 진행하는 단위이다. == 종교 == * 장...)
- 15:092026년 7월 29일 (수) 15:09 이사야 35장 (역사 | 편집) [2,195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5장'''은 이사야의 서른다섯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광야와 마른 땅이 즐거워한다. 사막이 기뻐하고 백합화처럼 피어난다. {{절|2}} 피어난다. 피어나 즐거워한다. 아! 기뻐서 외친다. 레바논의 영광이, 카르멜과 샤론의 아름다움도, 너희에게 주어진다. 저들이 크신 우리 하나님, '''주님'''의 영광을 볼 것이다. ● {{절|3}} 너희는 축 처진 손에 힘...)
2026년 7월 16일 (목)
- 16:052026년 7월 16일 (목) 16:05 이사야 34장 (역사 | 편집) [3,503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4장'''은 이사야서의 서른네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나라들아! 들으러 나아오거라! 종족마다 깊게 들어라! 들어라, 땅과 거기에 가득 찬 것들아! 흙과 거기서 난 모든 것들아! {{절|2}} '''하나님'''의 분노가 모든 나라들에게, 열이 그들의 모든 군대에게 [향한다]. 그는 그들을 모두 없애고 그들이 모두 죽게 둘 것이다. {{절|3}} {{절|4}} {{절|5}} {...)
2026년 6월 5일 (금)
- 19:242026년 6월 5일 (금) 19:24 이사야 33장 (역사 | 편집) [5,880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3장'''은 이사야의 서른세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아, 파괴하면서 파괴당한 적 없는 너희들아! 사람을 속이면서 그 말에 속아 본 적 없는 이들아! 너희가 파괴를 멈추면 너희도 파괴당하고, 거짓말이 바닥나면 그 말로 사기를 당한다!” ● {{절|2}}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시오, 우리는 당신을 참아 기다립니다. 당신마다 아침마다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