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문서 목록
2026년 7월 30일 (목)
- 02:502026년 7월 30일 (목) 02:50 이사야 36장 (역사 | 편집) [1,278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6장'''은 이사야서의 서른여섯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히즈키야의 열넷째 해에 이런 일이 있었다.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유다의 모든 성벽이 있는 도시마다 올라가, 그들을 둘러쌌다. ● {{절|2}} 앗수르 왕은 라퀴시에서 예루살렘에 있는 히즈키야 왕에게 랍사케를 보냈다. 중보병 부대도 보냈다. {{절|3}} {{절|4}} 그들에게 랍사케가 말했다. “...)
2026년 7월 29일 (수)
- 19:242026년 7월 29일 (수) 19:24 세션 (역사 | 편집) [578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세션'''({{llang|en|Session}})은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음악 == * '''세션'''은 어떤 장르의 반주를 수행할 수 있는 뮤지션을 의미하는 슬랭이다. * '''세션'''은 아일랜드 음악의 수행 및 연주 방식이다. == 기타 문화 == * '''세션'''은 서버와 클라이언트와의 연결을 진행하는 단위이다. == 종교 == * 장...)
- 15:092026년 7월 29일 (수) 15:09 이사야 35장 (역사 | 편집) [2,195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5장'''은 이사야의 서른다섯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광야와 마른 땅이 즐거워한다. 사막이 기뻐하고 백합화처럼 피어난다. {{절|2}} 피어난다. 피어나 즐거워한다. 아! 기뻐서 외친다. 레바논의 영광이, 카르멜과 샤론의 아름다움도, 너희에게 주어진다. 저들이 크신 우리 하나님, '''주님'''의 영광을 볼 것이다. ● {{절|3}} 너희는 축 처진 손에 힘...)
2026년 7월 16일 (목)
- 16:052026년 7월 16일 (목) 16:05 이사야 34장 (역사 | 편집) [3,503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4장'''은 이사야서의 서른네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나라들아! 들으러 나아오거라! 종족마다 깊게 들어라! 들어라, 땅과 거기에 가득 찬 것들아! 흙과 거기서 난 모든 것들아! {{절|2}} '''하나님'''의 분노가 모든 나라들에게, 열이 그들의 모든 군대에게 [향한다]. 그는 그들을 모두 없애고 그들이 모두 죽게 둘 것이다. {{절|3}} {{절|4}} {{절|5}} {...)
2026년 6월 5일 (금)
- 19:242026년 6월 5일 (금) 19:24 이사야 33장 (역사 | 편집) [3,114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3장'''은 이사야의 서른세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아, 파괴하면서 파괴당한 적 없는 너희들아! 사람을 속이면서 그 말에 속아 본 적 없는 이들아! 너희가 파괴를 멈추면 너희도 파괴당하고, 거짓말이 바닥나면 그 말로 사기를 당한다!” ● {{절|2}}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시오, 우리는 당신을 참아 기다립니다. 당신마다 아침마다 그들...)
2026년 5월 21일 (목)
- 10:232026년 5월 21일 (목) 10:23 2026년 스타벅스 탱크데이 프로모션 (역사 | 편집) [8,762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2026년 스타벅스 탱크데이 프로모션'''은 2026년 5월 15일부터 스타벅스 코리아가 진행한 버디 워크 프로모션이 5월 19일 트위터에 알려지면서 광주민주항쟁을 조롱한 것으로 여겨진 프로모션이다. == 경과 ==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6년 5월 15일부터 버디 위크 텀블러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 여기에는 단테 텀블러·탱크 텀블러·나수 텀블러가 포함되어...)
- 09:082026년 5월 21일 (목) 09:08 518 광주민주화운동 (역사 | 편집) [32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광주민중항쟁 문서로 넘겨주기) 태그: 새 넘겨주기
- 00:462026년 5월 21일 (목) 00:46 이사야 32장 (역사 | 편집) [3,642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2장'''은 이사야서의 서른두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아! 왕이 옳게 다스리리라! 장관들이 법률대로 나랏일을 하리라! {{절|2}} 이들은 바람막이가 되고, 폭우를 덮어주며, 사막에 놓인 강물이 되고, 메마른 땅에서 큰 바위가 만들어 주는 그늘이 되었다. {{절|3}} [현실을] 바라보는 눈이 흔들리지 않는다. 귀는 들어야 할 것을 듣게 되리라. {{절|4}...)
2026년 5월 18일 (월)
- 18:082026년 5월 18일 (월) 18:08 이사야 31장 (역사 | 편집) [2,329 바이트] Ellif (토론 | 기여) (새 문서: '''이사야 31장'''은 이사야서의 서른한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아이고, 수 많다고 말과 마병<sup>1)</sup>의 도움을 받으려, 병거와 운전병에게 기대려 미츠라임으로 내려가는 이들아! 그들의 눈이 감긴 채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으니. {{절|2}} 그 분이 참 겉약아서 악을 지으시더냐? 그가 한 말을 되돌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