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우 주를 찬양하나이다: 두 판 사이의 차이

786 바이트 추가됨 ,  2014년 2월 27일 (목)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1번째 줄: 11번째 줄:
|곡조=
|곡조=
|연도=
|연도=
|조성=
|조성=[[사장조|G]] | [[바장조|F]]<small>(대한민국)
|변조=
|변조=[[바장조|B]] - [[내림가장조|Ab]]
|속도=
|속도=느림
|박자=
|박자=[[4/4]]
|첫줄=우<br/><small>O
|첫줄=우<br/><small>O
|후렴=
|후렴=
30번째 줄: 30번째 줄:
|찬15=
|찬15=
|찬20=
|찬20=
|많Or=
|많Or=923
|많Wa=
|많Wa=
|주1=
|주1=
43번째 줄: 43번째 줄:
|뉴14=
|뉴14=
}}
}}
== 개요 ==
떼제 찬양 중에서 짧은 루프길이를 가지고 있는 곡 중 하나이나(가장 짧은 루프길이를 가진 곡은 [[Veni Sancte Spiritus]]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많이 번형되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찬양 곡 중 하나이다.
솔로 부분이 [[우 찬미의 노래 불러라]] 못지않게 짧은 부분에만 한정되어 있다.
== 곡 ==
<center><html5media width="640" height="360">http://www.youtube.com/watch?v=pm6Zr3EqIhE</html5media></center>


== 변형 ==
== 변형 ==
떼제에서는 '주를 찬미하나이다'로 번역을 확정했으나 개신한국어 특성상 '주를 찬양하나이다'를 사용한다.
떼제공동체에서는 '주를 찬미하나이다'로 번역을 확정했으나 개신한국어 특성상 '주를 찬양하나이다'를 사용한다.


또한 개신교에서는 주를 찬양하나이다를 맨 마지막에 f8e8|f2.r로 정리한 버전을 사용한다.
또한 개신교에서는 주를 찬양하나이다를 맨 마지막에 f8e8|f2.r로 정리했다.  


[[사랑의교회]]에서는 '우'나 '오'를 사용하지 않고 '아 - 멘'을 사용하며, 2절로 '주를 사랑하나이다'가 추가된다. 또한 중간에 '할렐루야'라는 가사를 성가대가 'l8aab-b+|ffab'로 부른다. 다만 [[새로남교회]]에서는 축약형으로 1절과 2절을 전 예배에서 이어 부르니 새로남교회에 처음 가는 분들은 반드시 참조하도록 하자.
장로교를 중심으로 기도에 대한 응답송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사랑의교회]]에서는 '우'나 '오'를 사용하지 않고 '아 - 멘'을 사용하며, 2절로 '주를 사랑하나이다'가 추가된다. 또한 중간에 '할렐루야'라는 가사를 성가대가 'l8aab-b+|ffab'로 부른다. 다만 [[새로남교회]]에서는 전예배에서 축약형으로 1절과 2절을 한 번에 이어 부르니 새로남교회에 처음 가는 분들은 반드시 참조하도록 하자.


[[분류:F의 느린 찬양]]
[[분류:G의 느린 찬양]]
[[분류:떼제 찬양]]
[[분류:떼제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