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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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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7}} 나 이제 '''하나님'''의 포고문을 선포하노라!
:{{절|7}} 나 이제 '''하나님'''의 포고문을 선포하노라!
::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  
::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  
:::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부로 너를 낳았다.
:::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부로 너를 낳았다.
:{{절|8}} 너는 내게 요구하라. 내가 민족을 네 몫으로 주리라.  
:{{절|8}} 너는 내게 요구하라. 내가 민족을 네 몫으로 주겠다.  
::  
:: 네 재산이 땅 끝까지 [이를 것이다].
:{{절|9}}  
:{{절|9}} 네가 쇠막대기로 저들을 쳐부수며<sup>4)</sup>,
::  
:: 도공이 잘못된 도자기 깨듯이 저들을 깨부스리라.”
:{{절|10}}  
:{{절|10}} 그러니 이제 왕들이여, 정신 좀 차리려무나<sup>4)</sup>.
::  
:: 땅 [위] 모든 결정자들아, 발언을 철회하려무나.
:{{절|11}}  
:{{절|11}}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섬겨라.
::  
:: 떨며 [그를] 기뻐하여라.
:{{절|12}}  
:{{절|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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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2)</sup> 히. 무거운 자들; 판관, 왕자, 다스리는 자
<sup>2)</sup> 히. 무거운 자들; 판관, 왕자, 다스리는 자
<sup>3)</sup> 또는 '뜨악하여', '허걱하여'
<sup>3)</sup> 또는 '뜨악하여', '허걱하여'
<sup>4)</sup> 또는 '끊어내며'
<sup>5)</sup> 또는 '상황 파악 좀 하려무나'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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