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관광

Ellif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8월 31일 (토) 17:27 판

콘텐츠관광(일본어: コンテンツツーリズム (), 영어: Contents tourism), 또는 아니메관광(일본어: アニメツーリズム ()문화콘텐츠의 시청자가 자발적으로 콘텐츠의 배경지를 방문하는 인터넷 성지순례의 일종이다.

개요

전개

콘텐츠관광이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2005년 일본 국토교통성 · 경제산업성 · 문화청이 함께 《영상 등 콘텐츠의 제작 · 활용에 따른 지역진흥방식에 관한 조사》(일본어: 映像等コンテンツの制作・活用による地域振興のあり方に関する調査報告書 ())보고서다[1]:25[2].

2007년 《럭키☆스타》가 2~3기에

사례

비판

주 및 참고문헌

  1. 1.0 1.1 1.2 야마무라 타카요시 (2018년 10월 1일). 〈観光政策・観光研究の視点〉, 《コンテンツが拓く地域の可能性》 (일본어). ISBN: 978-4-495-39021-1
  2. 映像等コンテンツの制作・活用による地域振興のあり方に関する調査 (일본어) (2005). 2018년 4월 18일에 보존된 문서. 2019년 8월 31일에 확인.
  3. 3.0 3.1 3.2 윤수현. 문화적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관광 유형으로서 ‘콘텐츠 투어리즘’의 가능성과 활성화 방향에 관한 연구. 《차세대 인문사회연구》 (동서대학교 일본연구센터) (14): 321-337.
  4. 조규현 (2017). 아니메 투어리즘에 의한 지역문화콘텐츠의 가능성: 사이타마현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림일본학》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31): 120-138. doi:10.18238/HALLYM.31.6.
  5. 윤은호 (2016). 웹컬처 콘텐츠 기반 지역관광을 통한 문화도시 구축 사례 연구. 《人文學硏究》 (인천대학교 일본학연구소) (26):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