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f(토론 | 기여)님의 2026년 9월 11일 (금) 16:57 판 (새 문서: 섬네일|280px|가라쓰역 앞에 늘어선 히키야마 '''가라쓰 쿤치'''({{llang|ja|{{ja-y2|唐津|からつ}}くんち}})는 일본사가현가라쓰시의 가라쓰 신사가 여는 추계 대제이다. 현재는 일본 문화의 날(11월 3일) 전후 사흘동안 연다. 특히 이 시기 오래된 대형 수레인 '''히키야마'''({{ja-y2|曳山|ひきやま}}) 열네 대가 피리, 북, 종을 연주하는 연주...)
가라쓰 쿤치(일본어: 唐津くんち)는 일본사가현가라쓰시의 가라쓰 신사가 여는 추계 대제이다. 현재는 일본 문화의 날(11월 3일) 전후 사흘동안 연다. 특히 이 시기 오래된 대형 수레인 히키야마(曳山) 열네 대가 피리, 북, 종을 연주하는 연주자들 하야시(囃子)의 연주에 맞춰 수레를 끄는 히키코(曳子)들에 의해 마을을 여러 번 도는 풍습이 유명해 축제 방문객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2024년에는 최대 인파인 64만 명을 달성하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