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이사야 30장

모든 지식의 총합을 위한 자유지식위키, 리프위키
Ellif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3월 7일 (토) 00:25 판

이사야 30장이사야서의 서른번째 장이다.

본문

1 “아이고, 고집센 아이들아!” 하나님의 선언. “계획을 짜지만 내게서 묻지 않고1), 내 영이 아니라, 만든 상에 [기름을] 붓는구나! 죄 위에 죄를 쌓아 쓰러지려고. 2 그들은 미츠라임으로 내려가려고 걷는 이들. 나의 입에게 묻지도 않고, 파라오의 요새로 피신하고, 미츠라임의 그늘로 도망치는 이들이다. 3 파라오의 요새가 수치가 된다. 피하려 간 이집트의 그늘이 굴욕이 된다. 4 그들의 우두머리가 쪼안에 있고, 그들의 사자가 하네스에 이르렀으나, 5 그들 모두가 자기들에게 이득이 될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불쾌하게 여겨지니, 도움을 받은 것도 없고, 소득도 없다. 그래서 수치를 받은 데다, 모욕까지 들을 것이다.” ●
6 네겝 짐승들에게 내리신 선언. “사자와 암사자, 독사와 날뱀이 있는 ⇔ 괴롭고 고통스러운 땅! 당나귀들 위에 안장을 올리고, 귀한 재물을 낙타 등 위에 싣고 보물을 도움도 안 되는 사람들에게 실어 가는구나! ” 7 [이미] 미츠라임이 텅텅 비어 도와줄 것도 없으니, 그래서 나는 이 허풍쟁이를 숨만 붙은 존재라 부르겠다. 8 이제 가서 이 말을 진흙판에 새기고, 책에 쓰려무나. 그래서 훗날까지, 끝까지, 길이길이 남게 하려무나. 9 이 사람들은 반역꾼이고, 사기꾼들의 자손이며, 하나님의 율법을 듣고자 하는 마음조차 없는 자손들이다. 10 그들은 보는이들에게 가서 ‘보면 안 된다!’ 말한다. 예언자에게 가서 [말한다]. ‘우리를 향한 예언을 받지2) 말아라! 올곧은 말일랑 우리에게 하지 말아라! 우리에게 유연한 말을, 거짓 환상을 예언하거라! 11 그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도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의 앞에 보이지 않게 하거라!’ ●
12 이 때문에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 말을 무시하고, 억누르기와 자기 꾀를 믿고, 그것에 기댄다.” 13 그러니 너희의 그 죄는 매우 높던 성벽이 기울어져 무너지는 것처럼 될 것이다. 눈 한 번 감자 갑자기 잿더미가 되듯이! 14 도공이 옹기조각을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1) 히. 내게서 [나오지] 않았다
2) 히. 시청하지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

18절

19절

20절

21절

22절

23절

24절

25절

26절

27절

28절

29절

30절

31절

32절

3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