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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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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f (토론 | 기여)님의 2024년 12월 17일 (화) 20:32 판 (새 문서: '''이사야 40장'''은 이사야서의 마흔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너희는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내 사람들을.”하나님 그가 네게 말씀하신다. {{절|2}} 예루살렘 한 가운데서 말하라. 그에게 외쳐주어라. 그의 노역기간이 다 찼으니, 그의 악의 값을 다 냈으니, 그의 모든 죄값의 배나 '''하나님'''의 손에 쥐어졌다. ● {{절|3}} 광야에 울리는 외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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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장이사야서의 마흔번째 장이다.

본문

1 “너희는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내 사람들을.”하나님 그가 네게 말씀하신다. 2 예루살렘 한 가운데서 말하라. 그에게 외쳐주어라. 그의 노역기간이 다 찼으니, 그의 악의 값을 다 냈으니, 그의 모든 죄값의 배나 하나님의 손에 쥐어졌다. ●
3 광야에 울리는 외침. “하나님의 길을 곧게 정비하여라. 사막에 우리 하나님의 가도를 [내어라]. 4 골짜기가 덮어진다. 모든 산과 언덕이 깎아진다. 튀어나온 곳이 평원이, 산악들이 곧은 곳이 된다. 5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셨다. 모든 몸이 [이것을] 함께 보았다. 하나님의 입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 ●
6 “말하는 소리야, 소리쳐라!” 그가 대답했다. “내가 무엇을 외칠까요?” “모든 몸은 풀이다.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판의 꽃이다. 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의 위에 하나님의 바람이 불었기 때문이다. 진정 이 사람들은 풀이구나!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길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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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

18절

19절

20절

21절

22절

23절

24절

25절

26절

27절

28절

29절

30절

3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