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요즘 있었던 일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특수 문서 목록
사용자 모임
마당
편집 안내
편집지침
미디어위키 도움말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시편 73편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시편 73편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시편 73편'''은 시편의 일흔세번째 장이며 시편 3권의 첫 시다. 70인역에서는 72편이다. == 본문 == <poem>[아샆의 시] :{{절|1}} 그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 맑은 양심 가진 [자에게] 선을 행하시겠지. :{{절|2}} 그러나 나는 내 발 조금만 뻗어도, :: 부서져 떨어진 길로 딛을 듯 했었다네. :{{절|3}} 나 악인들이 번창함<sup>1)</sup>을 보고, :: 내가 자랑질 하는 저들을 부러워 할 뻔 했기 때문이라네. :{{절|4}} 그들이 죽을 때는 고통도 없고, :: 그들의 명성도 널리 알려졌다네. :{{절|5}} 저희 중에는 일하며 고통하는 인간이 없으니, :: 저 사람들에게 병이 걸릴 일도 없다네. :{{절|6}} 그래서 저들, 교만을 목 장식 삼고, :: 폭력을 겉옷<sup>2)</sup> 삼아 입고 있구나. :{{절|7}} 저들 살쪄 눈이 튀어 나오고<sup>3)</sup>, :: 저희의 마음 속은 우상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하다네. :{{절|8}} 저희는 조롱하고, 악의를 말하며, :: 높은 곳에서 [민중을] 어떻게 착취할지 열변한다네. :{{절|9}} 저들은 제 입을 하늘 위에 놓고서 :: 자기 혀는 땅 위에서 걷게 한다네. :{{절|10}} 그러자 당신 백성마저도 이곳에 빠지니, :: 가득찬 물들이 그들 속에 들어가누나<sup>4)</sup>. :{{절|11}} 저희 말하네.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 ::높으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존재하긴 할까나?” :{{절|12}} 보라! 저들은 악인들이지만, ::언제나 쉽게 자신의 재력을 늘려 나가네. :{{절|13}} 참으로 헛되다! 내 마음 씻어 온 짓들! :: 내 손바닥 흠 없도록 문질러 온 일! :{{절|14}} 매일마다 나 따돌림 당하고, :: 매 아침마다 내가 맞았습니다. :{{절|15}} 내가 말할 수만 있다면 이렇게 말하리! :: “어이! 너네 자손들이 살 때엔 내가 갚아주겠으!” :{{절|16}} 내가 이를 깨달아 고민했더니, :: 그것이 내게 아픔이 되었습니다. :{{절|17}} 하나님 성소에 들어나고 나서야, :: 그들의 삶의 끝이 [어떤지] 알게 되었습니다. :{{절|18}} 정녕 당신께서 저희를 늪 속에 놓아 버리고, :: 저들을 폐기장 속에 던져버리시이다. :{{절|19}} 순식간에 저들 공포<sup>5)</sup> 속에 놓이니, ::삶을 멈추리이다. (⇘) :::테러 속에서 저희가 끝장나리이다. :{{절|20}} 깨어났을 때의 꿈처럼, (⇘) :: 내 주님 몸 일으키시면, :::[당신은] 저들의 이미지조차 혐오하십니다. :{{절|21}} 그래서 오히려 내 마음 슬프고, ::내 속이 찔려 옵니다. :{{절|22}} 그러니 내가 멍청하여 알지 못했습니다. :: 나는 주님 앞에서 짐승이었습니다. :{{절|23}} 그러나 나는 계속 당신과 함께 했으니, :: 당신이 내 오른손 붙잡아 주십니다. :{{절|24}} 당신 계획 속에 나를 이끌어 주시고, :: 그 후에는 내가 영광을 얻게 하십니다. :{{절|25}} 하늘 위에 내게 누가 있을까? :: 땅에서도 당신과 함께라면 즐거운 것이 없다네. :{{절|26}} 내 몸과 마음 끝나 가지만, :: 하나님은 영원히 내 마음의 반석과 소유. :{{절|27}} 그러니, 보라! 당신 끄집어 버린 자들은 사라지고, :: 당신 [버리고] 바람난 모든 이는 끝장이 날 뿐. :{{절|28}} 그러나 나에겐 하나님 가까이 함이 좋다네. :: 주 '''하나님''' 내 방패로 모셨으니, ⇘ ::: 나는 당신 하신 모든 일 이야기하리다. <sup>1)</sup> 히. 샬롬 <sup>2)</sup> 새,공. 나들이옷 <sup>3)</sup> 공. 그 비곗덩어리에서 악이 나오고; 우. 번들거리는 눈빛으로 뻐기면서 다니고 <sup>4)</sup> 히. 그들에게 없어지다; 공. 그들의 물에 흠뻑 젖어들다; 개. 물을 다 마시다; <sup>5)</sup> KJV. 적막함; 개. 황폐; </poem> == 주석 == === 1절 === === 2절 === === 3절 === === 4절 === === 5절 === === 6절 === === 7절 === === 8절 === === 9절 === === 10절 === === 11절 === === 12절 === === 13절 === === 14절 === === 15절 === === 16절 === === 17절 === === 18절 === === 19절 === === 20절 === === 21절 === === 22절 === === 23절 === === 24절 === === 25절 === === 26절 === === 27절 === === 28절 === {{빈칸}} {{시편}} [[분류:시편|073]] __NOTOC__
이 문서에 포함된 문서:
틀:·
(
원본 보기
)
틀:둘러보기 상자
(
원본 보기
)
틀:둘러보기 상자/핵심
(
원본 보기
)
틀:빈칸
(
원본 보기
)
틀:시편
(
원본 보기
)
틀:절
(
원본 보기
) (보호됨)
틀:틀바
(
원본 보기
)
시편 73편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시편 73편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