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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런던베이글뮤지엄 과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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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발생한 런던베이글뮤지엄 과로사 사고는 7월 16일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천점 (롯데백화점 인천점 입주) 인근 숙소에서 직원 1명이 사망한 사고이다. 이 사고가 10월 17일에 보도돼 10월 27일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전까지 회사는 침묵으로 일관했으며, 이후 언론이 일제히 보도한 10월 28일에서야 공식 사과문을 내었다. 이번 사건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에도 여전히 노동자 인권침해가 자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격을 안김과 동시에 동종 서비스 업계의 비상식적인 불법노동 실태를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배경

한편 이 회사는 1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내세워 불법 영업비밀보호 서약서를 작성하였다[1].


사건 경과

사고 발생

상중, 사촌 공인노무사를 소개하자 회사측은 입장을 돌변하였고, 이후

공론화 및 현실 폭로

보도 후 회사 측 반응

27일 트위터를 통해 런베뮤 사건이 알려지면서 런던베이글뮤지엄 뿐만이 아닌 카페 레이어드 등은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를 중단했다. 창설자인 료(이효정)의 유튜브와 인스타계정에 있던 콘텐츠들도 비공개 처리되었고, 료가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마다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LBM은 밤 11시 30분 유가족에게 연락을 시도하였다[2].

28일 회사는 언론에는 비공식 입장문을 보내 언론 보도를 미루어 달라고 애원하는 반면 28일 조회에서 인천점 직원들에게 무대응을 주문한 사실이 알려졌다[3]. 이는 같은 날 LBM 언론관계자가 “노동조건과 관련해 ‘입막음’은 없었다고 했다”고 해명한 것과 배치되는 것이다.

그러나 언론보도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28일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이 달렸으나[4] 이미 〈한겨레〉의 심층보도[1][3]가 나간 뒤였다.


참고문헌

  1. 1.0 1.1 이주빈. “[단독]‘스파이 서약’ 받은 런베뮤…“이직한 근무지 정보 제공하라””, 《한겨레》, 2025년 10월 28일 작성. 2025년 10월 28일에 확인.
  2. 백재연. “[단독] “과로로 숨진 내 아들, 런베뮤는 ‘괴롭히지 말라’ 문자””, 《국민일보》, 2025년 10월 28일 작성. 2025년 10월 28일에 확인.
  3. 3.0 3.1 서혜미, 이주빈. “[단독]런베뮤, 과로사 유족에 “양심껏 행동하라”…직원 입단속까지”, 《한겨레》, 2025년 10월 28일 작성. 2025년 10월 28일에 확인.
  4. 공식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