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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2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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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명령들을 즐거워하는 이에게 ⇔ 복이 있구나.
:: 그의 명령들을 즐거워하는 이에게 ⇔ 복이 있구나.
:{{절|2}} 그의 자손 땅에서 강해 지리니,
:{{절|2}} 그의 자손 땅에서 강해 지리니,
::  
:: 올곧은 이들의 세대가 칭송받는다.
:{{절|3}}
:{{절|3}} 재화와 부가 그들 집에 있으며
::  
:: 그의 올곧음이 끝까지 굳건하리라.
:{{절|4}}
:{{절|4}} 올곧은 이들에게 어둠에서 빛이 돋아 났으니
::  
:: [그는] 자애롭고, 공감하고, 정의롭구나.
:{{절|5}}
:{{절|5}} 좋은 이는 불쌍히 여겨 빌려 내주며
::  
:: 잘 판단해 계속 자신의 길을 걸으니
:{{절|6}}
:{{절|6}} 그는 길이 흔들리지 않으며
::  
:: 의인은 길이 기억되리라.
:{{절|7}}
:{{절|7}} 악한 이야기 듣고도 두려움 없구나,
::  
:: 그의 마음 곧아 '''하나님'''을 의지했으니.
:{{절|8}}
:{{절|8}} 마음 굳건해 두려워 하지 않구나,
::  
:: 자기 적들의 [꼴을] 보는 [날]까지.
:{{절|9}}
:{{절|9}}  
::  
::  
:{{절|10}}
:{{절|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