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주를 찬양하나이다

우 주를 찬양하나이다
Adoramus te, o Christe
(Adoramus te, Domine)
기본정보
원 언어 라틴어
작곡자 J.Berthier
작사자 J.Berthier
번역자 떼제공동체 / 미상
원 조 G
적절한 변조범위 B - Ab
속도 느림
박자 4/4
첫 가사
O
저작권 ⓒAteliers et presses de Taize
찬양 등록정보
많은물소리 org 923
기쁨으로 찬양 (2005) 251

개요

떼제 찬양 중에서 짧은 루프길이를 가지고 있는 곡 중 하나이나(가장 짧은 루프길이를 가진 곡은 Veni Sancte Spiritus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많이 번형되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찬양 곡 중 하나이다.

솔로 부분이 우 찬미의 노래 불러라 못지않게 짧은 부분에만 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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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떼제공동체에서는 '주를 찬미하나이다'로 번역을 확정했으나 개신한국어 특성상 '주를 찬양하나이다'를 사용한다.

또한 개신교에서는 주를 찬양하나이다를 맨 마지막에 f8e8|f2.r로 정리했다.

장로교를 중심으로 기도에 대한 응답송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사랑의교회에서는 '우'나 '오'를 사용하지 않고 '아 - 멘'을 사용하며, 2절로 '주를 사랑하나이다'가 추가된다. 또한 중간에 '할렐루야'라는 가사를 성가대가 'l8aab-b+|ffab'로 부른다. 다만 새로남교회에서는 전예배에서 축약형으로 1절과 2절을 한 번에 이어 부르니 새로남교회에 처음 가는 분들은 반드시 참조하도록 하자.

이어 부르면 좋은 찬양

떼제 찬송
경배와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