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0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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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3}} 당신은 사람을 재로 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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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의 자손<sup>1)</sup>아, 돌아가거라” ⇔ 말하십니다.
:: “아담의 자손<sup>1)</sup>아, 돌아가거라” ⇔ 말하십니다.
:{{절|4}} 즈믄해가 당신 눈에는 ⇔ 밤 파수 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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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져 가는 지나간 하루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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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마르는 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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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분노에 우리가 떨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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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비밀을 얼굴 앞에서 비추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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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0일 (수) 16:59 판

시편 90편은 시편의 아흔번째 장이며, 시편 4권의 첫 장이다. 성경에 기록된 유이한(다른 시는 출 15:1-15) 모세의 시로 알려져 있다. 70인역에서는 89편이다.

본문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시]
1 주님, ⇔ 우리에게 대마다 ⇔
당신은 피난처셨네.
2 산들을 내기 전부터, 땅과 세계를 낳기 전부터
영원부터 무한까지 당신은 하나님.
3 당신은 사람을 재로 돌리며
“아담의 자손1)아, 돌아가거라” ⇔ 말하십니다.

4 즈믄해가 당신 눈에는 ⇔ 밤 파수 때처럼
사라져 가는 지나간 하루 같으니
5 당신 저들을 휩쓰시면 저들 잠들고
아침에 마르는 풀이 됩니다.
6 [풀은] 아침에 피어 돋아나지만
밤에는 베어져 말라 가오니
7 당신 홧김에 우리는 끝장나고
당신 분노에 우리가 떨어댑니다.
8 당신 앞에 놓으신 것은 우리 죄,
우리 비밀을 얼굴 앞에서 비추셨으니
9

10

11

12

13

14

15

16

17

1) 히. 아들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