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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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f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2월 11일 (목) 12:11 판

시편 74편은 시편의 일흔네번째 장이다. 70인역에서는 73편이다.

본문

[아샆의 마스킬]
1 하나님, 어째서 우리를 끝까지 거부하십니까?
당신 목장의 양떼들에게 분노해 콧김 [뿜으십니까]?
2 옛적에 얻으시고 값 치르신 ⇘
당신 소유인 종족, 당신 모임들,
당신 머무셨던 치욘산을 ⇔ 기억하소서.
3 끝까지 부서진 [곳]에 당신 발을 두어 주소서.
적이 모든 악을 저지른 거룩한 곳에.
4 당신 대적들이 당신 성전 가운데에서 고함 지르고,
자기 깃발을 표식으로 세웠습니다.
5 그는 나무덤불 위에 도끼를
대는 것같이 ⇔ 여겨졌습니다.
6 이제 조각을 모두 다
도끼와 망치로 찍어 내리며,
7 그들 당신 성소 계신 땅에 불을 놓으며,
당신 이름 계신 장막 더렵혔습니다.
8 그들 맘속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을 끝장내 버리자!”
그들은 하나님의 모든 모임터 불살라 버렸습니다.
9 우리에게는 어떤 징조도 없으며
여전히 예언자도 없습니다.
b 우리 가까이에는 알게 함조차 없으니,
언제까지 [이겠]습니까?
10 하나님, 언제까지 적이 조롱을 해도 될까요?
혐오자가 영원히 당신 이름 모멸하게 두시렵니끼?
11 어째서 당신 손을 뒤에 두고만 있습니까?
당신 오른손, 품 속에서 [꺼내] 끝내십시오.

12 하나님은 옛적부터 내 임금,
땅 가운데에서 구원을 베푸셨구나.
13 당신은 당신 힘으로 바다를 가르고,
바다속 괴물 머리들 깨부셨구나.
14 당신 리바이어던의 머리를 고,

15

16 낮도 당신 것, 밤도 당신 것.
당신이 달과1) 해도 세워두셨네.
17

18

19

20

21

22

23


1)히. 빛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

18절

19절

20절

21절

22절

2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