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편

모든 지식의 총합을 위한 자유지식위키, 리프위키
Ellif (토론 | 기여)님의 2018년 12월 17일 (월) 11:42 판 (→‎본문)

시편 7편은 시편의 일곱번째 장이다.

본문

[힉가욘, 다윗 작, 벤야민 사람 쿠쉬의 말로 하나님께 [드린] 노래]
1 하나님, 내 하나님, 당신께 피신합니다.
나를 쫓아 오는 모든 것에서 구하시고 끄집어 내주십시오.
2 그렇지 않다면 저희 내 영혼
사자처럼 할퀴어 조각 내고, ⇘
끄집어 줄 이가 없겠습니다.
3 하나님, 내 하나님, 나 일을 저질렀다면,
내 손 위에 죄악이 묻어있다면,
4 나 악과 평화 협상해 얻은 것 있다면,
내 적들에게서 이유 없이 빼앗았다면1),
5 저 적들 달려와 내 영혼 가져와도 됩니다.
내 생명을 땅 위에서 짓밟고, ⇘
내 명예도 먼지속에 두어도 [괜찮습니다].
6 당신 진노로 일어나 주소서, 하나님! ⇘
내 적들에 대한 넘치는 화로 일어나 주소서!
정의로우신 내 하나님! 일어나 판결하소서!

7 백성들 무리지어 당신께 나아가고,


8 하나님


9


10 내 방어막이 하나님께 [있으니]),
마음 올곧은 이 구원하시네.
11 하나님은 의인을 다스리시나,
[악한 이는] 어느 때나 저주하시네.
12


13


14


15


16


17



1) KJV. '오히려 나는 내 적을 아무 이유 없이 구해 주었습니다';
공동.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를 살려주기라도 했다면'
) 또는, 공동. ‘더없이 높으신 하나님은 나의 방패’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