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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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f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5월 21일 (일) 20:31 판

시편 19편은 시편의 열아홉번째 장이다. 70인역에서는 18편이 된다.

본문

1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고,
궁창은 그 손이 한 일을 보이네!
2 낮이 낮에게 말을 내뱉고,
밤은 밤에게 앎을 내뱉네.

주석

1절

a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고,
b 궁창은 그 손이 한 일을 보이네!

2절

a 낮이 낮에게 말을 내뱉고,
b 밤은 밤에게 앎을 내뱉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