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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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f (토론 | 기여)님의 2022년 9월 27일 (화) 16:1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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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7편은 시편의 온서른일곱번째 장이다. 70인역에서는 136편이다.

본문

1 우리는 바벨 강들 곁에 가 앉아서
치욘을 기억하며 다시 울었다.
2 버드나무 한 가운데
우리 수금들 걸어 두었다.
3 그곳에서 우릴 잡아온 이들이
청했네, 노래를 읊어달라며.
b 우리의 기쁨을 갈아엎은 이들이
“치욘의 시 [하나] 우리에게 노래하여라!”
4 어찌 우리가 ⇔ 낯선 땅 위에서 ⇔
하나님 찬양 노래하려나?
5 예루살렘 너를 잊을 바에야
오른손 쓰기를 잊어 버리리.
6 내 혀야, 입천장에 붙어 버려라!
내가 기억을 하지 않으면,
b 머리 위에 나를 흥겹게 하는 것보다 ⇔
예루살렘이 [들어차]1) 있지 않다면.
7 기억해 주십시오, 하나님,
예루살렘이 [당한] 날의 ⇔ 에돔 자손들,
b 말했네, “걷어 내어라! 걷어라!
[도시] 밑바닥까지 닿을 때까지!”
8 멸망당할 딸 바벨,
복이 있구나, ⇔ 우리를 다뤘던 대로 ⇔
네가 한 짓 네게 갚아줄 이들!
9 복이 있구나, ⇔ 네 아이들 ⇔
절벽에 집어 던지는 이들!

1) 히. 높아져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