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2편

모든 지식의 총합을 위한 자유지식위키, 리프위키
Ellif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5월 30일 (일) 18:02 판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시편 102편은 시편의 온두번째 장이다. 70인역에서는 101편이다.

본문

[[마음] 어두워져 하나님 앞에서 그의 불평 쏟아내는 불쌍한 이의 기도]
1 하나님, 제 기도 들어 주소서.
나의 외침 당신께 닿게 하소서.
2 내게 닥친 고통의 날, ⇘⇔
내게서 당신 얼굴 숨기지 마소서.
b 당신 귀를 내게 기울이소서. ⇘
나 외치는 날에 바삐 응답하소서.
3 하루하루가 연기처럼 지나 갑니다.
내 뼈가 숯마냥 녹아 갑니다.
4 풀마냥 밟혀 말라가는 내 마음,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조차 잊었습니다.
5 내 신음소리 속에서
내 뼈가 살에 붙어댑니다.
6 나는 광야의 [외톨이] 펠리컨 같아서,
사막의 올빼미가 되었습니다.
7 [온통] 깨어 있는 나,
지붕 위 외로운 새 같습니다.
8 하루 죙일 헐뜯는 내 적들,
나를 조명하고 [죽이려고] 맹세합니다.
9 재를 밥처럼 먹으며
내 마실거리엔 눈물이 섞이었음은
10 당신 앞에서 내신 독설과 분노 때문이오니,
당신 나를 높이 올려 내리 꽂으셨으니.
11 내 삶은 [노을 앞]1) 그림자,
나는 말라가는 풀 같습니다.

12 그러나 당신, 하나님은 길이 계시며
당신 기억은 길이길이 남으리이다.
13 당신 일어나 치욘을 긍휼이 보소서.
그를 불쌍히 여기실 때이오니, 그 때가 왔으니.
14 당신 종의 벽돌마저 자비를 구하고,
그 속의 먼지마저 간구합니다.

15 이방이 하나님 이름에,
온 땅의 왕 모두 당신 영광에 ⇔ 떨어대리다.
16 하나님께서 치욘을 짓고선
당신 영광 속에 나타나시니.
17 헐벗은 이들의 기도에 돌아 서시고
그 청원 깔보지 않으시었다.
18 이 [사실] 다음 대에 새겨 지리니,
태어나지 않은 이들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19 그의 성소 높은 데서 내려다 보시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땅을 보신다.
20 구속대상자의 울음소리 들으려,
처형당할 이들 풀어주시려.
21 치욘에서 하나님 이름 알려지고,
그를 [향한] 찬사 예루살렘에 [높아 가리니],
22 사람들과 나라들 함께 [손잡고]
하나님을 섬기려고 ⇔ 모여대리라.

23 내 [인생]길을 낮추셨네, 그의 힘으로2),
내 앞날을 거둬 가셨네.
24 나 말하오니, “내 하나님, ⇘
내 날 절반도 못돼 나를 데려가지 마십시오.
당신 계실 날은 영원한3) 세대.
25 앞적에 당신은 땅을 세웠고,
당신 손들로 하늘들 지었습니다.
26 땅하늘3) 부셔져도 당신 계시며,
거기 있는 모든 것들 옷처럼 닳겠으니,⇘
당신이 그것들 갈아치면 그들 바뀌겠지만,
27 당신은 [그대로] 이신 [분].
당신 세월에는 끝이 없으리이다. ”
28 당신 종의 자손들, 계속 머물며
그의 아들딸5) 당신 앞에 굳건하리라.

1) 히. 길어지는
2) 또는 ‘나의 능력을’
3) 히. 세대들
4) 히. 그것들
5) 히. 씨앗들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 조명하고 : 원어 할랄 (찬양)
  • 맹세합니다 :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

18절

19절

20절

21절

22절

23절

24절

25절

26절

27절

2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