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2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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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8}} 하루 죙일 헐뜯는 내 적들,
:{{절|8}} 하루 죙일 헐뜯는 내 적들,
:: 나를 조명하고 [죽이려고] 맹세합니다.
:: 나를 조명하고 [죽이려고] 맹세합니다.
:{{절|9}}  
:{{절|9}} 재를 밥처럼 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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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실거리엔 눈물이 섞이었음은
:{{절|10}}
:{{절|10}} 당신 앞에서 내신 독설과 분노 때문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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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나를 높이 올려 내리 꽂으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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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12}} 그러나 당신, '''하나님'''은 길이 계시며
:: 당신 기억은 길이길이 남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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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15}} 이방이 '''하나님''' 이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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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땅의 왕 모두 당신 영광에 ⇔ 떨어대리다.
:{{절|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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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5일 (화) 23:18 판

시편 102편은 시편의 온두번째 장이다. 70인역에서는 101편이다.

본문

[[마음] 어두워져 하나님 앞에서 그의 불평 쏟아내는 불쌍한 이의 기도]
1 하나님, 제 기도 들어 주소서.
나의 외침 당신께 닿게 하소서.
2 내게 닥친 고통의 날, ⇘⇔
내게서 당신 얼굴 숨기지 마소서.
b 당신 귀를 내게 기울이소서. ⇘
나 외치는 날에 바삐 응답하소서.
3 하루하루가 연기처럼 지나 갑니다.
내 뼈가 숯마냥 녹아 갑니다.
4 풀마냥 밟혀 말라가는 내 마음,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조차 잊었습니다.
5 내 신음소리 속에서
내 뼈가 살에 붙어댑니다.
6 나는 광야의 [외톨이] 펠리컨 같아서,
사막의 올빼미가 되었습니다.
7 [온통] 깨어 있는 나,
지붕 위 외로운 새 같습니다.
8 하루 죙일 헐뜯는 내 적들,
나를 조명하고 [죽이려고] 맹세합니다.
9 재를 밥처럼 먹으며
내 마실거리엔 눈물이 섞이었음은
10 당신 앞에서 내신 독설과 분노 때문이오니,
당신 나를 높이 올려 내리 꽂으셨으니.
11


12 그러나 당신, 하나님은 길이 계시며
당신 기억은 길이길이 남으리이다.
13

14

15 이방이 하나님 이름에,
온 땅의 왕 모두 당신 영광에 ⇔ 떨어대리다.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1)

주석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7절

8절

  • 조명하고 : 원어 할랄 (찬양)
  • 맹세합니다 :

9절

10절

11절

12절

13절

14절

15절

16절

17절

18절

19절

20절

21절

22절

23절

24절

25절

26절

27절

2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