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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미사(독일어: Deutsche Messe)는 마르틴 루터가 1523년에 두번째로 제안한 개신교를 위한 예배 순서다. 이전의 비텐베르크 교구를 위한 미사 방식서에 비해 독일어로 예배드릴수 있게 되자 해당 예식서를 제안한 것이다.
'미사' 순서
- 시편 34편 또는 찬송 (제1선법: 두번째 부분에 f가 없다)
- 반복 없는 자비송
- 본기도
- 제2독서(제8선법)
- 계단성가
- 복음(제5선법)
- 신경(노래)
- 강단 이동 후 설교
- 주님의 기도 설명
- 성찬의 초대
- 성체제정사(노래) 및 성체 거양
- 성체 분배 (동시에 독일 거룩하시도다나 성체성가)
- 성잔 분배 (하나님의 어린 양)
- 성찬 후 기도
- 축도/강복 (민수기 26장#24절|민 26: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