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나는 변치 않으리
결코 나는 변치 않으리 (영어: I Shall Not Be Moved, 라우드: 9134)는 19세기 초 미국 남부에서 유래한 흑인영가, 찬송가, 민중가요이다[1][2]. 대한민국에서는 복음성가에 해당된다.
| 기본정보 | |
|---|---|
| 원 언어 | 영어 |
| 작곡자 | 흑인영가 |
| 작사자 | 흑인영가 |
| 원 조 | G |
| 적절한 변조범위 | D - A |
| 속도 | 중간빠르기 |
| 박자 | 4/4 |
| 첫 가사 | 결코 나는 변치 않으리 I Shall Not Be Moved |
| CCLI 관리번호 | 50633 |
| 찬양 등록정보 | |
| 찬미예수 1000 | 707 |
| 찬미예수 1500 | 982 |
| 찬미예수 2000 | 1318 |
이 찬양은 부르는 사람들이 ‘물가 위에 심긴 나무’와 같아서 하나님에게서 흔들릴 일이 없다고 선언한다. 이후 1930년대에는 주어가 ‘우리We’로 바뀌어 노동조합의 노래로 쓰였으며, 미국의 흑인 민권 운동에도 널리 사용되었다[3]. 그런데 이 찬양은 구전으로 형성되었음에도 현재 미국 저작권의 영향을 받고 있다.
사회문화적 사용
2025년 미국 ICE 연속살인사건 직후 미니애폴리스와 미네소타주 성직자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타깃사 앞에서 항의 시위를 했다[4].
주
- ↑ David Spener (2016). 《We Shall Not Be Moved: Biography of a Song of Struggle》. Temple University Press, 4쪽. ISBN: 978-1-439-91299-7
- ↑ Sabatella, Matthew. We Shall Not Be Moved: About the Song (en-US).
- ↑ Robert V. Wells (2009). 《Life flows on in endless song: folk songs and American history》. University of Illinois Press, 95쪽. ISBN: 978-0-252-07650-3
- ↑ 익명. “현지 교민이 전하는 미니애폴리스의 숭고한 저항”, 《시사인》, (참언론), 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