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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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10}} 그 날에 그, 이새의 뿌리가 있어, 사람들에게 깃발로 세워진다. 그를 이방인들이 좇으리니, 그가 쉬는 곳이 영화롭게 되었다.” ●
{{절|10}} 그 날에 그, 이새의 뿌리가 있어, 사람들에게 깃발로 세워진다. 그를 이방인들이 좇으리니, 그가 쉬는 곳이 영화롭게 되었다.” ●


{{절|11}} 그 날에 그, 주님께서 ⇔ 그의 남은 사람들을 얻어오시려 ⇔ 자기 손을 다시 더하신다. 앗수르, [[상이집트|미츠라임]], 하이집트, 에디오피아, 엘람, [[바빌론|시날]], 하멭과 땅과 바다에 남은 사람들을. {{절|12}} 그가 온나라에 기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 유다에서 흩어진 이들을 모으셨다. 땅의 사방에서 끌어오셨다. {{절|13}} 에브라임의 질투가 사라지고, 유다를 괴롭히던 이들이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질투하지 않고, 유다는 에브라임을 적대시하지 않는다. {{절|14}} 그들이 자기 서쪽 팔레스타인의 언덕에 함께 날아가고, 동쪽 족속을 약탈할 것이다. 그들의 손이 에돔과 모압으로 뻗고, 암몬 사람들은 복속할 것이다. {{절|15}} '''하나님'''께서는 미츠라임 바다 해협을 가르시고, 그의 손을 흔들어 강물에 열풍을 [내리신다]. 그것을 일곱 물줄기로 쳐서 신발을 신은 채로 걷게 하신다. {{절|16}} 이스라엘이 미츠라임 땅에서 그들이 올라오던 날과 같이, ⇔ 그의 백성, 앗수르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을 위해 가도가 생긴다.
{{절|11}} 그 날에 그, 주님께서 ⇔ 그의 남은 사람들을 얻어오시려 ⇔ 자기 손을 다시 더하신다. 앗수르, [[상이집트|미츠라임]], 하이집트, 에디오피아, 엘람, [[바빌론|시날]], 하멭과 땅과 바다에 남은 사람들을. {{절|12}} 그가 온나라에 기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 유다에서 흩어진 이들을 모으셨다. 땅의 사방에서 끌어오셨다. {{절|13}} 에브라임의 질투가 사라지고, 유다를 괴롭히던 이들이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질투하지 않고, 유다는 에브라임을 적대시하지 않는다. {{절|14}} 그들이 자기 서쪽 팔레스타인의 언덕에 함께 날아가고, 동쪽 족속을 약탈할 것이다. 그들의 손이 에돔과 모압으로 뻗고, 암몬 사람들은 복속할 것이다. {{절|15}} '''하나님'''께서는 미츠라임 바다 해협을 가르시고, 그의 손을 흔들어 강물에 열풍을 [내리신다]. 그것을 일곱 물줄기로 쳐서 신발을 신은 채로 걷게 하신다. {{절|16}} 이스라엘이 미츠라임 땅에서 그들이 올라오던 날과 같이, ⇔ 그의 백성, 앗수르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을 위해 가도가 생긴다.</poem>
 
 


== 주석 ==
== 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