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5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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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6}}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 산에서 모든 백성에게 기름지게 먹이신다. 수십년 산 포도주를 채우신다. 기름이 가득 찼고 포도주도 걸러냈다. {{절|7}} 그가 이 산에서 얼굴의 막을, 모든 사람을 싼 천을 드러내신다. 모든 나라들을 얽어매었던 덮개를 [풀어내신다]. | {{절|6}}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 산에서 모든 백성에게 기름지게 먹이신다. 수십년 산 포도주를 채우신다. 기름이 가득 찼고 포도주도 걸러냈다. {{절|7}} 그가 이 산에서 얼굴의 막을, 모든 사람을 싼 천을 드러내신다. 모든 나라들을 얽어매었던 덮개를 [풀어내신다]. | ||
{{절|8}} 그가 길이 죽음을 삼켜 버리신다. 하나님 '''주'''께서 모든 얼굴에 맺힌 눈물을 닦아내신다. 그가 모든 땅에서 그의 사람들이 겪는 치욕을 떠나가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 | {{절|8}} 그가 길이 죽음을 삼켜 버리신다. 하나님 '''주'''께서 모든 얼굴에 맺힌 눈물을 닦아내신다. 그가 모든 땅에서 그의 사람들이 겪는 치욕을 떠나가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 | ||
{{절|9}} 그가 그 날 이리 말한다. “보아라! 이 우리 하나님이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분이니 우리를 구원해 주시리라. 이 '''하나님'''이 우리가 참으로 바라던 분. 그의 구원을 뛰며 기뻐하자.” {{절|10}} '''하나님'''의 손이 이 산에 머무신다. 그의 아래에서 지푸라기가 똥물로 들어가듯이 모압이 짓여겨진다. {{절|11}} 그 와중에 그가 | {{절|9}} 그가 그 날 이리 말한다. “보아라! 이 우리 하나님이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분이니 우리를 구원해 주시리라. 이 '''하나님'''이 우리가 참으로 바라던 분. 그의 구원을 뛰며 기뻐하자.” {{절|10}} '''하나님'''의 손이 이 산에 머무신다. 그의 아래에서 지푸라기가 똥물로 들어가듯이 모압이 짓여겨진다. {{절|11}} 그 와중에 그가 수영선수가 헤엄치려듯이 손을 뻗는다. 그러나 그는 그의 손으로 능숙하게 그의 교만을 누르신다. {{절|12}} 그가 네 높은 성벽을 허무시니, 너는 땅 위에 떨어져 먼지가 된다. ●</poem> | ||
== 주석 == | == 주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