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8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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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3}} “이전부터 처음 일을 알게 하였고, 너희가 듣게 하려고 내 입에서 그것이 나왔다. 내가 일하자마자 그 일이 이뤄졌다. {{절|4}} 내가 깨닫기 전부터 너희는 목이 굳어 근육이 쇠로, 머리와 목이 동으로 되었다. {{절|5}} 그래서 처음부터 나는 너희에게 말해두었다. 이렇게 말하지 않도록, 그 일이 이뤄지기 전부터 듣게 하였다. ‘내 상이 이 일을 해냈어! 이 형상과 동상이 이것을 명령했어!’ {{절|6}} 너는 이것을 듣고 보았다. 그러나 너희는 팩트조차 그대로 알려 주지 않는구나!  
{{절|3}} “이전부터 처음 일을 알게 하였고, 너희가 듣게 하려고 내 입에서 그것이 나왔다. 내가 일하자마자 그 일이 이뤄졌다. {{절|4}} 내가 깨닫기 전부터 너희는 목이 굳어 근육이 쇠로, 머리와 목이 동으로 되었다. {{절|5}} 그래서 처음부터 나는 너희에게 말해두었다. 이렇게 말하지 않도록, 그 일이 이뤄지기 전부터 듣게 하였다. ‘내 상이 이 일을 해냈어! 이 형상과 동상이 이것을 명령했어!’ {{절|6}} 너는 이것을 듣고 보았다. 그러나 너희는 팩트조차 그대로 알려 주지 않는구나!  
이번에 나는 너희가 새 것을 듣게 한다. 그것은 기밀이었기에 너희가 알게 하지 아니한 것이다. {{절|7}} 지금 만들어졌고, 처음부터 지금 맞이하는 날까지 있어왔던 것이 아니다. 들어 본 적이 없었으니, ‘아! 이미 알고 있던 것들이었어!’라고조차 말하지 못할 것이다. {{절|8}} 진짜로 너희가 알지 못한 것이다. 진짜로 듣지 못한 것이다. 그 때 너희 귀가 열려 있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기만을 알고 있었다. 태반에서부터 그가 너를 ‘너는 배신하고 반역하는 사람’이라고 부르게 될 것이었다. {{절|9}} 내 이름 때문에라도 나는 내 분노를 늦추리라. 나를 향한 찬양 때문에라도 나는 너희를 향한, 너희를 멸절하려는 것을 멈추고, 하지 않았다. {{절|10}} 보아라, 나는 너를 다듬었지만, 은처럼 하지 않고, 고통의 구덩이에서 너희를 걸러 내었다. {{절|11}} 나를 위해 나를 위해, 내가 이뤄내겠다. 어떻게 내가 모욕당할까? 나의 영광을 다른 것에 주지 않겠다!” ●
이번에 나는 너희가 새 것을 듣게 한다. 그것은 기밀이었기에 너희가 알게 하지 아니한 것이다. {{절|7}} 지금 만들어졌고, 처음부터 지금 맞이하는 날까지 있어왔던 것이 아니다. 들어 본 적이 없었으니, ‘아! 이미 알고 있던 것들이었어!’라고조차 말하지 못할 것이다. {{절|8}} 진짜로 너희가 알지 못한 것이다. 진짜로 듣지 못한 것이다. 그 때 너희 귀가 열려 있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기만을 알고 있었다. 태반에서부터 그가 너를 ‘너는 배신하고 반역하는 사람’이라고 부르게 될 것이었다. {{절|9}} 내 이름 때문에라도 나는 내 분노를 늦추리라. 나를 향한 찬양 때문에라도 나는 너희를 향한, 너희를 멸절하려는 것을 멈추고, 하지 않았다. {{절|10}} 보아라, 나는 너를 다듬었지만, 은처럼 하지 않고, 고통의 구덩이에서 너희를 걸러 내었다. {{절|11}} 나를 위해 나를 위해, 내가 이뤄내겠다. 어떻게 내가 모욕당할까? 나의 영광을 다른 것에 주지 않겠다!” ●
{{절|12}} 내게 와서 들어라, 내가 불러낸 야곱과 이스라엘아. 나는 그. 나는 처음이며, 나는 나중이다. {{절|13}} 진정 내 손이 땅을 두었고, 내 손이 하늘을 펼쳤다. 내가 그들에게 외치면 함께 멈출 것이다. {{절|14}} 너희 모두를 모이게 하여 들거라. 그들 중에 누가 이 사실을 선포했는가?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시기에, 그가 바라던 것을 바벨에게, 그의 팔을 갈대아에 이루신다.’ {{절|15}} 나다! 내가 말하고 그에게 외치기까지 하여 그를 이끌었으니, 그의 길이 번영할 것이다.
{{절|12}} “내게 와서 들어라, 내가 불러낸 야곱과 이스라엘아. 나는 그. 나는 처음이며, 나는 나중이다. {{절|13}} 진정 내 손이 땅을 두었고, 내 손이 하늘을 펼쳤다. 내가 그들에게 외치면 함께 멈출 것이다. {{절|14}} 너희 모두를 모이게 하여 들거라. 그들 중에 누가 이 사실을 선포했는가?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시기에, 그가 바라던 것을 바벨에게, 그의 팔을 갈대아에 이루신다.’ {{절|15}} 나다! 내가 말하고 그에게 외치기까지 하여 그를 이끌었으니, 그의 길이 번영할 것이다.
{{절|16}} ¶
{{절|16}} 내게 가까이 와서 이 말을 들어라. 나는 처음부터 숨은 채로 말하지 않았다. 그가 있을 때부터 그 곳에 내가 [있었다]. 이제 주 하나님께서 나를 그의 영과 함께 보내셨다. ¶ {{절|17}} 이같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구원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나다. '''하나님'''은 너의 하나님, 너가 이익을 얻도록 너를 가르치고, 너를 그 길로 걷게 이끈다. {{절|18}} 내 명령을 제대로 귀기울었다면, 네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고, 네 정의를 바다의 파도처럼 넘쳤겠구나. {{절|19}} 네 아이는 모래처럼 많고, 너희 배들에서 나온 아이들이 자갈처럼 많았으며, 내 앞에 있는 그의 이름도 지워지지 않았겠건만.”
{{절|17}}  
{{절|18}}  
{{절|19}}  
{{절|20}}
{{절|21}}
{{절|22}} “평화는 없다.” '''하나님'''께서 악인들에게 말하셨다. ●


<sup> )</sup>
{{절|20}} 바벨에서 나오너라, 갈대아에서 탈출하거라! 너희는 외쳐대는 소리로 알려주어라! 들려주어라. 땅끝까지 이 말을 펼쳐내어라. “'''하나님'''께서 그의 종 야곱을 속량하셨다!” {{절|21}} 그가 사막으로 그들을 걷게 하셨을 때, 그들은 목마르지 않았다. 큰 바위에서 물이 그들에게 흘러나왔다. 절벽을 쪼개니 물이 흘러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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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22}} “평화는 없다.” '''하나님'''께서 악인들에게 말하셨다. ●</poem>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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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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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이사야|미_48]]
[[분류:이사야|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