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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7장'''은 [[이사야서]]의 서른일곱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히즈키야 왕이 이같은 말을 듣게 되자, 그도 자기 옷을 찢고는 베옷을 입고 하나님의 집으로 갔다. {{절|2}} 그는 궁정관 엘리야킴과 재정관 솁나와 오래된 제사장들에게 베옷을 입히고, 선지자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에게 보내 {{절|3}} 그에게 이같이 말했다. “히즈키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괴롭고, 꾸짖음당하고, 모욕당한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아기가 뱃속에서 나오려고 해도 아이를 낳을 힘이 없는 듯한 날입니다. {{절|4}} 당신의 하나님, '''주님'''께서 앗수르 왕인 랍샤케의 말을 들으셨기를! ’” {{절|5}} 히즈키야 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갔다. {{절|6}} {{절|7}} {{절|8}} {{절|9}} {{절|10}} {{절|11}} {{절|12}} {{절|13}} {{절|14}} {{절|15}} {{절|16}} {{절|17}} {{절|18}} {{절|19}} {{절|20}} {{절|21}} {{절|22}} {{절|23}} {{절|24}} {{절|25}} {{절|26}} {{절|27}} {{절|28}} {{절|29}} {{절|30}} {{절|31}} {{절|32}} {{절|33}} {{절|34}} {{절|35}} {{절|36}} {{절|37}} {{절|38}} ¶● <sup> )</sup> </poem> == 주석 == === 1절 === === 2절 === === 3절 === === 4절 === === 5절 === === 6절 === === 7절 === === 8절 === === 9절 === === 10절 === === 11절 === === 12절 === === 13절 === === 14절 === === 15절 === === 16절 === === 17절 === === 18절 === === 19절 === === 20절 === === 21절 === === 22절 === === 23절 === === 24절 === === 25절 === === 26절 === === 27절 === === 28절 === === 29절 === === 30절 === === 31절 === === 32절 === === 33절 === === 34절 === === 35절 === === 36절 === === 37절 === === 38절 === {{빈칸}} {{이사야}} [[분류:이사야|미_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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