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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편'''은 시편의 마흔두번째 장이다. 70인역에서는 41편으로, 2권의 첫 편이다. == 본문 == <poem>[예배인도자에게, 마스길, 고라 자손들 작] :{{절|1}} 시냇물 향한 사슴의 헐떡임, :: 당신 하나님 향한 내 영혼의 목마름과 딱 같습니다. :{{절|2}} 내 영혼, 하나님, 생명의 하나님으로 목이 마르니, ::하나님 앞에 가서 뵈올 [날은] 언제가 될까? :{{절|3}} 낮도 밤도 눈물이 내 먹거리 되어 왔[지만], ::저들은 날마다 “너의 ‘하나님’은 어디 있니?”라며 내게 말해댑니다. :{{절|4}} 저 일들 기억하면 내 영혼 조각 내게 떨어지는 듯 합니다: :: 하나님 집으로 걸어 가는 사람들, ⇘ ::: 환성 소리, 축제하는 군중의 찬양 ― 에서 내가 사라졌으니. :{{절|5}} 내 영아, 네가 어찌 절망하며, 내게 날뛰어 대느냐? :: 너 하나님께 바라라. ⇘ ::: 그가 구원하시니 나는 여전히 그를 찬양하련다. :{{절|6}} 내 하나님, 내 영혼 깊이 가라앉아 버려서, :: 미짤 산에서 나와, 요단과 헤르몬 땅에서 당신 기억합니다. :{{절|7}} 당신 물기둥<sup>1)</sup>, 소리 되어 ⇘ :: 바다에서 바다까지 외치니, ::: 당신 파도와 물결, 제 위까지 덮었습니다. :{{절|8}} 낮이면 '''하나님''', 그의 자애 내려 주시고<sup>2)</sup>, ::밤에는 생명의 하나님 향한 노래와 기도, 저와 함께합니다. :{{절|9}} 내 반석 하나님께 나 말합니다. ⇘ ::“어째서 저를 잊은[체 합]니까? ::어째서 내가 내 적들의 억압 속에 걸으며 울어야 합니까? ” :{{절|10}} 내 적들, 내 뼈들 쪼개고는 비난해 댑니다. :: 저들이 모든 낮마다 내게 말합니다. “너의 신은 어디 있느냐?” :{{절|11}} 내 영아, 네가 어찌 절망하며, 내게 날뛰어 대느냐? :: 너 하나님께 바라라. ⇘ ::: 그가 구원하시니 나는 여전히 그를 찬양하련다. <sup>1)</sup> 많은 한국어 성경, 폭포 <sup>2)</sup> 히. 명령하시고 </poem> == 주석 == === 1절 === === 2절 === === 3절 === === 4절 === === 5절 === === 6절 === === 7절 === * 물기둥 : 찌누르(צִנּוֹר, H6794) - '비어있는 것'을 의미한다. 바다 속에 있는 것이라는 것을 감안할때 폭포라는 기존의 공통된 한국어 번역은 오역이라고 볼 수 있다. * 물결 : === 8절 === === 9절 === === 10절 === === 11절 === {{빈칸}} {{시편}} [[분류:시편|041]] __NOTOC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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