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요즘 있었던 일
최근 바뀜
임의 문서로
특수 문서 목록
사용자 모임
마당
편집 안내
편집지침
미디어위키 도움말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시편 124편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시편 124편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시편 124편'''은 시편의 온스물네번째 장이다. 70인역에서는 123편이다. == 본문 == <poem>[다윗의 오르는 노래] :{{절|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없었더라면!” :: 이스라엘아, 말해 보아라. :{{절|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없었더라면, :: 사람들이 우리에게 대적해 [올] 때 :{{절|3}} 우리를 향한 분노로 불탄 채 ⇔ :: 저들이 우리를 삼켜 버리고, :{{절|4}} 물들이 우리를 덮치고 :: 계곡물이 우리 영혼 위를 덮어서 :{{절|5}} 우리 영혼을 끝장내 버리리, :: 흉포한 바닷물마냥.” :{{절|6}} 찬양받으시리, '''하나님'''. :: 저희 이빨의 먹이로 우리를 안 넘기신 분. :{{절|7}} 우리 영혼이 :: 올무에서 벗어난 새와 같구나. ::{{절|b|7}} 저들이 놓은 올무가 끊어져 ::: 우리들이 벗어났구나. :{{절|8}} 우리의 도움은 ⇔ 하늘과 땅 지으신 ⇔ :: '''하나님''' 이름에 있네.</poem> == 주석 == === 1절 === === 2절 === === 3절 === === 4절 === === 5절 === === 6절 === === 7절 === === 8절 === {{빈칸}} {{시편}} [[분류:시편|124]] __NOTOC__
이 문서에 포함된 문서:
틀:·
(
원본 보기
)
틀:둘러보기 상자
(
원본 보기
)
틀:둘러보기 상자/핵심
(
원본 보기
)
틀:빈칸
(
원본 보기
)
틀:시편
(
원본 보기
)
틀:절
(
원본 보기
) (보호됨)
틀:틀바
(
원본 보기
)
시편 124편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시편 124편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