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요즘 있었던 일
최근 바뀜
임의 문서로
특수 문서 목록
사용자 모임
마당
편집 안내
편집지침
미디어위키 도움말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이사야 40장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이사야 40장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 40장'''은 [[이사야서]]의 마흔번째 장이다. == 본문 == <poem>{{절|1}} “너희는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내 사람들을.”하나님 그가 네게 말씀하신다. {{절|2}} 예루살렘 한 가운데서 말하라. 그에게 외쳐주어라. 그의 노역기간이 다 찼으니, 그의 악의 값을 다 냈으니, 그의 모든 죄값의 배나 '''하나님'''의 손에 쥐어졌다. ● {{절|3}} 광야에 울리는 외침. “'''하나님'''의 길을 곧게 정비하여라. 사막에 우리 하나님의 가도를 [내어라]. {{절|4}} 골짜기가 덮어진다. 모든 산과 언덕이 깎아진다. 튀어나온 곳이 평원이, 산악들이 곧은 곳이 된다. {{절|5}}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셨다. 모든 몸이 [이것을] 함께 보았다. '''하나님'''의 입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 ● {{절|6}} “말하는 소리야, 소리쳐라!” 그가 대답했다. “내가 무엇을 외칠까요?” “모든 몸은 풀이다.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판의 꽃이다. {{절|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의 위에 하나님의 바람이 불었기 때문이다. 진정 이 사람들은 풀이구나! {{절|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길이 서 있다.”● {{절|9}} {{절|10}} {{절|11}} ● {{절|12}} {{절|13}} {{절|14}} {{절|15}} {{절|16}} ● {{절|17}} {{절|18}} {{절|19}} {{절|20}} {{절|21}} {{절|22}} {{절|23}} {{절|24}} ● {{절|25}} {{절|26}} ● {{절|27}} {{절|28}} {{절|29}} {{절|30}} {{절|31}} ¶ <sup> )</sup> </poem> == 주석 == === 1절 === === 2절 === === 3절 === === 4절 === === 5절 === === 6절 === === 7절 === === 8절 === === 9절 === === 10절 === === 11절 === === 12절 === === 13절 === === 14절 === === 15절 === === 16절 === === 17절 === === 18절 === === 19절 === === 20절 === === 21절 === === 22절 === === 23절 === === 24절 === === 25절 === === 26절 === === 27절 === === 28절 === === 29절 === === 30절 === === 31절 === {{빈칸}} {{이사야}} [[분류:이사야|미_40]]
이 문서에 포함된 문서:
틀:·
(
원본 보기
)
틀:둘러보기 상자
(
원본 보기
)
틀:둘러보기 상자/핵심
(
원본 보기
)
틀:빈칸
(
원본 보기
)
틀:이사야
(
원본 보기
)
틀:절
(
원본 보기
) (보호됨)
틀:틀바
(
원본 보기
)
이사야 40장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이사야 40장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