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요즘 있었던 일
최근 바뀜
임의 문서로
특수 문서 목록
사용자 모임
마당
편집 안내
편집지침
미디어위키 도움말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시편 10편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시편 10편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시편 10편'''은 시편의 열번째 장이다. 이 편은 70인역에서는 9편의 연속이다. == 본문 == <poem> :{{절|1 (9:22)<sup>1)</sup>}} 왜 멀찌감치 서 계십니까, '''하나님'''? ::이 어려운 시간에 왜 숨어 계십니까? :{{절|2 (23)}} 악인들이 우쭐대며 가난한 이 때려 잡으니, ::그들이 준비한 그 계략에 잡히게 하여 주소서. :{{절|3 (24)}} 악인들이 자기 영혼의 바람을 자랑질하며, ::경배하기를 멈추고, '''하나님'''을 업신여기네. :{{절|4 (25)}} 악인이 자기 얼굴 뻐기면서 생각하네. ::“내가 찾아야 할 이<sup>1)</sup>는 없다. '''신'''은 없단다!” :{{절|5 (26)}} 그의 여정이 언제나 굳건하니<sup>3)</sup>, ⇘ ::그의 눈 앞엔 당신의 판단 기준은 멀리 있을 뿐. :::그가 설정한 적에 코웃음치네. :{{절|6 (27)}} 그가 자기 맘에 말하네. ::“내 삶, 세월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아. ⇘ ::: 다시 말하면, 나쁜 일은 없다네!” :{{절|7 (28)}} 그의 입 속에는 저주, ⇘ :: [머리]에 가득한 속일 말과 사기법. : 그의 혀 아래에는 [남에게 줄] ::고통과 슬픔<sup>4)</sup>이 가득하다네. :{{절|8 (29)}} 마을 슬럼가에 매복해 있다가, ⇘ ::은신처에서 무고한 사람을 저격한다네. ::그의 눈은 가난한 사람들을 포커싱하네. :{{절|9 (30)}} :: :{{절|10 (31)}} :: :{{절|11 (32)}} :: :{{절|12 (33)}} :: :{{절|13 (34)}} :: :{{절|14 (35)}} :: :{{절|15 (36)}} :: :{{절|16 (37)}} :: :{{절|17 (38)}} :: :{{절|18 (39)}} :: <sup>1)</sup> 70인역과 가톨릭역에서는 표제를 하나의 절로 보기 때문에 한 절이 더 추가된다. 개신교 체계에 따른 절은 여기에서 한 절을 빼면 된다. <sup>2)</sup> 새. '벌 주는 이가'; 개. '감찰하시지 않는다' <sup>3)</sup> 또는 '뒤틀려 있고' <sup>4)</sup> 새, 공. '욕설과 악담; 개. '잔해와 죄악'; 가. '재앙과 환난' </poem> == 주석 == === 1절 === === 2절 === * 때려잡으니 : 히브리어 원어로는 2018년 간호사 괴롭힘으로 화제가 된 '태움질'과 동일한 의미이다. === 3절 === === 4절 === === 5절 === === 6절 === === 7절 === === 8절 === === 9절 === === 10절 === === 11절 === === 12절 === === 13절 === === 14절 === === 15절 === === 16절 === === 17절 === === 18절 === {{시편}} [[분류:시편|010]]
이 문서에 포함된 문서:
틀:·
(
원본 보기
)
틀:둘러보기 상자
(
원본 보기
)
틀:둘러보기 상자/핵심
(
원본 보기
)
틀:시편
(
원본 보기
)
틀:절
(
원본 보기
) (보호됨)
틀:틀바
(
원본 보기
)
시편 10편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시편 10편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